1. 외할머니 상 치르고 몇 주 됐는데 꿈에서 돌아가신 외할머니께서 머리를 쓰다듬는 꿈 이였음

2. 내 방으로 큰 뿔 달린 큰 숫사슴이 들어와서 돌아다니는 꿈

3. 이모께서 나한테 여자애기를 나한테 맡겼는데 그 여자애기랑 놀아주고 누가 좋아 하고 물어보니 "삼촌이 좋아" 이랫던 꿈

4. 부처님께서 나를 본인 무릎에 눕히곤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는 꿈

5. 유치원 정도 되는 여자,남자 아기들이 웃으면서 나한테 안기는 꿈


전부 꾸고 나선 기분이 나쁘진 않았는데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옛날부터 뭔가 꿈을 자주 꾸기도 했고 뭔가 봐주면 잘 맞춘다고 그러더라고... 무속으로는 한번도 다녀본 적 없고 불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