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일반적으로 상처주고 그런 거 말고
날 진짜 싫어해서 매일 괴롭히고 없는죄 만들어서 뒤집어씌우고 소문 이상하게 내고 그런 사람들
내가 진짜로 저 사람은 망할거다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몇 달도 안 돼서 죽거나 병에 걸려서 시한부 선고 받거나 갑자기 사고당해서 절단되고 그런 경험 몇 번 했거든
나같은 경우는 뭐라고 해?
거의 저주 수준으로 증오하게 되는 대상 생기면 꼭 그 사람이 큰 일을 당해
내가 자주 가던 음식점 예를 들면 진상도 아니었고 사장이 실수로 손으로 쳐서 그릇이 땅바닥에 떨어져서 깨졌거든? 근데 그걸 내탓하면서 그릇값까지 물어내야 된다고 우겨서 존나 기분 나쁜 채로 돈 다 내고 나와서 여기는 반드시 망한다 한번 생각했는데 두달도 채 안돼서 진짜로 망했더라??
한두번 그러면 상대방 인성때문에 망했거니 하겠는데
살면서 열 번은 훨씬 넘게 그래서
최대한 증오를 안 느끼고 살려고 노력하는데
모멸감 들면 어쩔 수 없이 증오하게 돼..
날 진짜 싫어해서 매일 괴롭히고 없는죄 만들어서 뒤집어씌우고 소문 이상하게 내고 그런 사람들
내가 진짜로 저 사람은 망할거다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몇 달도 안 돼서 죽거나 병에 걸려서 시한부 선고 받거나 갑자기 사고당해서 절단되고 그런 경험 몇 번 했거든
나같은 경우는 뭐라고 해?
거의 저주 수준으로 증오하게 되는 대상 생기면 꼭 그 사람이 큰 일을 당해
내가 자주 가던 음식점 예를 들면 진상도 아니었고 사장이 실수로 손으로 쳐서 그릇이 땅바닥에 떨어져서 깨졌거든? 근데 그걸 내탓하면서 그릇값까지 물어내야 된다고 우겨서 존나 기분 나쁜 채로 돈 다 내고 나와서 여기는 반드시 망한다 한번 생각했는데 두달도 채 안돼서 진짜로 망했더라??
한두번 그러면 상대방 인성때문에 망했거니 하겠는데
살면서 열 번은 훨씬 넘게 그래서
최대한 증오를 안 느끼고 살려고 노력하는데
모멸감 들면 어쩔 수 없이 증오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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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좋게 먹으려고 기도도 많이 하는 편인데 부당한 취급 받으면 너무 열받고 남들의 백배는 더 증오심이 커지는 거 같아.. 솔직히 나혼자 스트레스 받는 거긴 하지만..
그거 나도 그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