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물하고 신기랑 신끼는 다름.

신기는 신묘하다 신의기운인건데 이게 영매체질에서 좋게맑게본다. 타인에게 나섰을때도 느낌이달라야하는데

끼는 도화살끼처럼 끼부리면서 흉내내는 기운임. 귀신기운으로 불려먹는건데 사실상 내 조상도못불리는 중생이 반입니다

가물은 집 가
집에서 흘러내려온 물줄기가 뿌리로 내려간다하는 전형적인 세습무임.

근데 크게보는 사람은 줄력으로판단을하는데 이 줄력도 사실상 인간이 가지고태어난 원력에서 신명에서 오신분들이 숙제를내시면 그걸알아서 가야하는것도 원력에서 오는거에요

기도터 다니는게아니라 내 자신으로부터허공을 응시해야하는데 이 경우가 굉장히 어려운 과정이거든요
밤하늘보면 우주가떠있는만큼의 공허함을 써야 그게 무속신앙의 기초이자 베이스가되는 자연신앙을 터득합니다

세습무도 제자로수행하는 자가있으면 서낭당 풍어제등 그 땅의 계신분들 바다에있으신분들 다오셔서 하는건데 사실상 신앙의기초가되어요

자연의기초인 세습하고
강신의 기초인 강신무하고

각자다른데 요즘무속은 그런양상을 볼수가없다는 점에있네요

신끼로만 움직이는자들인게 안타깝지

질문받습니다
진짜갈넘은 글 그리못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