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라는게 뭔데 사람이 무속인으로의 삶을 원하지도 않는데

신병을 줘서 강제로 신내림 받게해서 사람을 박수(남자).무당(여자) 만들고 사람 인생 망치고 사람의 꿈도 노력도 빼앗고 가족과 목숨으로 협박하고 끝내 무속인 만들고 거주지(신당)도 함부로 못바꾸고 죽어서도 몸주를 모셔야 할 책임이 있다며 천국도 지옥도 마음대로 못가게하고 해도 너무한거 아니냐?

이 무속과 신병이라는거 때문에 내 친구가 개신교 모태신앙이였고 사단교회 이상 육본교회 군목을 목표로 군종목사의 꿈을 가지고 신학대학교에 다니다 신병에 시달리던 내 친구는 군종목사의 꿈도 희망도 박살났고 결국 군종사관 입대 전에 처참하고 잔혹하고 비참하게 목숨까지 잃었다.

목숨 잃은 친구인 여동생 부탁으로 친구인 내가 바다에 유골을 뿌려주고 왔고 이 친구는 부모님 빼고는 여동생이 유일한 가족이였기에 더 마음이 아프더라.

내 친구는 군종목사의 꿈을 이루고 신앙을 지키려다가 끝내 군종사관 입대전에 사고로 아주 처참하고 비참하게 죽었고

그 죽은 친구의 어린 여동생이 대물림되서 끝내 신내림 받았고 결국에는 무당이 되었고 여동생이 가장 가기 싫어하는 인천광역시 어딘가에 신당을 차리고 신을 모셔야 할 팔자라 인천에서 신당 차리고 무당하고있다.

이친구 무당 여동생 말로는 자기에게 내림굿 해준 신엄마가 말하기를 오빠가 이게 신제자의 길을 가야할 팔자이고 신내림 받고 박수를 해야하는데, 즉 오빠는 박수를 해야하는 운명과 팔자인데도 군종목사의길을 가려고 계속 신과 신내림을 끝내 거부하다가 안좋게 참혹하게 죽은거로도 모잘라 오빠는 지옥에서 참혹하게 고통받고 있덴다.
그리고 자기가 받아서 무당하고 평생 빌고 가야할 팔자라네

왜 이놈의 무속신은 무속인의 길을 원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신병을 주고 사람의 꿈을 빼앗고 인생을 송두리째 망가뜨리는 거냐?

사람의 꿈과 종교와 신앙을 지키고 살려는 시람한테 신병을 주고 비참하게 죽게 만들고 그것도 모잘라 신내림을 거부한 댓가로 지옥에서 천벌받아야 한다고 고통받게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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