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44님은 아시겠지만 그때 중1 따리 입니다.

지금은 예전에 비해 매우 좋아졌고 여자친구도 생겼습니다.
몆달 전부터는 무속,영적인곳 말고 불교에 관심을 두고 염불수행이랑 명상도 하고 절도가고 하고있습니다.

마음도 가끔식은 불편할때도 있지만 너무 행복하고 편하네요.
그때 상담해주신 거는 아직도 못있고 있습니다. 작은 보답이라도 하고 싶지만 알 방법이 없으니 오픈채팅이라도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글들 보다가 봤는데 저도 검고 동글한 형체를 본적이 있거든요 이건 뭘까요? 최근에 귀신들이 제 방에 자주 오는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쫌있다 잠깐 댓글보러 오겠습니다. 또 가끔식 갤 들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