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보고 진짜 신이 맞는지 허주인지 귀신인지부터 가리고
불릴 신명인지 그냥 빌고가는 신명인지도 파악해야함
주변에 말명에 못불릴 신인데 몸주로 모시고 한달에 손님 한 명 올까말까한 무당있음
이분은 신 받기 전에 아무 것도 안보이고 안들리고 말문도 삼산 돌때 안트였었음
지금도 그러심
신굿비로 7000인가 주고 집안 말아먹고 그지 생활중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