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당 어디있는지 알려해도 알 수가 없어서 삭히고 있다진짜 어줍잖은 무감가지고 테스트하라고 어줍잖게 지적질하는거 보면 개우스움 이런애들이 인생꼬이면 허주탓하고 귀신탓하겠지?인간이 인간 조지는건 인간이하지 귀신이하냐?
내가 한게 아니라 13살때 새해부터 굿판열고 지랄하더니 마무리결과 눈에보고 기억이 아직도 난다. 중학교 들어가는 시기에 그 지랄을 봤으니 맘이 얼마나 아팠을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