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러리에 맞는 내용은 아니겠지만 읽어주실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해 글 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밝게 지내려 노력하고
운동하고
하루하루 주어진 과제에 열심히 하면 보상이 있다고 배웠 습니다
불의의 사태를 겪는 일도 있겠지만 정신똑바로 차리고 이 악물고 자기 과제를 완수하면 그래도 하늘이 외면하지는 않는 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런 제 기대를 완전히 배신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억울함에 정신을 차리기가 어렵습니다 세상이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습니다 정말 오컬트적인 차원에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대로 삭히고 넘어가라?
참고 넘어가라 나중에 좋은일 있을거다?
그러기에는 선을 훨신 넘은 것 같아요
이 곳에 인간사와 재수, 운에 관하여 잘 아는 선생님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한마디씩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밝게 지내려 노력하고
운동하고
하루하루 주어진 과제에 열심히 하면 보상이 있다고 배웠 습니다
불의의 사태를 겪는 일도 있겠지만 정신똑바로 차리고 이 악물고 자기 과제를 완수하면 그래도 하늘이 외면하지는 않는 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런 제 기대를 완전히 배신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억울함에 정신을 차리기가 어렵습니다 세상이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습니다 정말 오컬트적인 차원에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대로 삭히고 넘어가라?
참고 넘어가라 나중에 좋은일 있을거다?
그러기에는 선을 훨신 넘은 것 같아요
이 곳에 인간사와 재수, 운에 관하여 잘 아는 선생님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한마디씩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간사 재수 운 다 빼놓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호르몬부터 몸 다 망가져서 이제는 독기 병원치료할때 주사맞을때 이 악 물고 참을거만 남았습니다.. 밝은 만큼 무너지기는 쉬운데 어두운 만큼 무너지기는 어렵거든요 아랫층에 살다보니까 그냥 팔자가 그려러니하고 살았죠 뭐 별거 있겠습니까
지금 독감 걸려보세요. 억울하다고 한탄하는 시절이 그리울거임
하늘이 산타할아버지는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