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들이 믿는게 정확히 뭐임?
일월성신, 천지신명 개념이 너무 모호한데
해랑 달, 하늘 땅 두분 모시는거임?
빡대가리 이해좀 시켜주실 옥황천존님 모심
난 자연이 조아~ 힝힝
하늘이든 땅이든 모시면 간판에 하늘땅님 이라고 적어놓든가 왜 다 이름이 다른거임
나도 간판에 빡대가리교라고 써놓고 무속인이나 할까
글쎄.. 내가 무속인이 아니라 미안ㅜ
어... 사과를 바란건 아닌데... 공부좀 할라그랫는데 뭐 제대로 설명해주는데가 없누 ㅂㄷㅂㄷ
뭐 담배한대태우면서 속으로 생각해보는거도 공부죠 뭐
아무리 생각해도 무속인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훈장질하는 삐에로밖에 없는데... 한숨나오네요
그 시중에 오방기들고 지적질하는 무당의 이미지가 생각난다구요?
담배태우고 연기올라오면 그것도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쇼
무속인은 다른거에여? 진짜 빡대가리라 몰라서 물어봄 ㅇㅇ
무를 한자로 검색해보면요 무속인의 기본이 되는 한자가 다 뜨거든요? 이 한자들이 무속인의 삶에 들어가는 기본적인게 다 나오는거에요. 근데 무속인이라하면 사람이 우선시 된다지만 무당이면 堂이라해서 점집, 점쟁이라는 인식이 강하죠.
감사합니다 선생님 더 공부 해올게영 역시 사람은 배워야해!
꾸벅
난 자연이 조아~ 힝힝
하늘이든 땅이든 모시면 간판에 하늘땅님 이라고 적어놓든가 왜 다 이름이 다른거임
나도 간판에 빡대가리교라고 써놓고 무속인이나 할까
글쎄.. 내가 무속인이 아니라 미안ㅜ
어... 사과를 바란건 아닌데... 공부좀 할라그랫는데 뭐 제대로 설명해주는데가 없누 ㅂㄷㅂㄷ
뭐 담배한대태우면서 속으로 생각해보는거도 공부죠 뭐
아무리 생각해도 무속인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훈장질하는 삐에로밖에 없는데... 한숨나오네요
그 시중에 오방기들고 지적질하는 무당의 이미지가 생각난다구요?
담배태우고 연기올라오면 그것도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쇼
무속인은 다른거에여? 진짜 빡대가리라 몰라서 물어봄 ㅇㅇ
무를 한자로 검색해보면요 무속인의 기본이 되는 한자가 다 뜨거든요? 이 한자들이 무속인의 삶에 들어가는 기본적인게 다 나오는거에요. 근데 무속인이라하면 사람이 우선시 된다지만 무당이면 堂이라해서 점집, 점쟁이라는 인식이 강하죠.
감사합니다 선생님 더 공부 해올게영 역시 사람은 배워야해!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