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랏만신님들 영상이나 황해도 무신도가 진짜 땡겨요. 보고나면 신이 아니라 친근한 사람들같다. 느껴지고ㅎㅎ
211.244sad(211.244)2024-06-03 22:28:00
답글
선생님은 눈 돌아가서 내가 아닌것처럼 행동하는 일이 잦을 수 있으니 제어 잘 해야합니다.
익명(106.102)2024-06-03 22:28:00
답글
그럼 조상분에 이북분이 계신가봅니다.
익명(106.102)2024-06-03 22:28:00
답글
네 맞아용 집안이 좀 엉망이 되어서ㅎㅎ 얼마전에 막말을 함부러 하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은 정리가 좀 되었지만ㅎ..
211.244sad(211.244)2024-06-03 22:29:00
답글
황해도 무신도보고 마음이 싹 정리가 되고 좋아졌어요. 원래 공허함 잘 타거든요~
211.244sad(211.244)2024-06-03 22:31:00
답글
그런데 선생님, 신은 아닌데 귀신이라기도 애매한게 옆에 있는듯 하네요.
익명(106.102)2024-06-03 22:33:00
답글
ㅎㅎㅎ 그런건 함부러 말할게 아닌거 같습니다!!
211.244sad(211.244)2024-06-03 22:33:00
답글
한번 다른 선생님 찾아뵙고 상담 해보세요.
어찌 느껴지시냐고 물어보시길래 답변 드린것 뿐입니다. ^^
익명(106.102)2024-06-03 22:34:00
답글
신기하네요~ 음ㅋㅋㅋ 자주오세요~
211.244sad(211.244)2024-06-03 22:34:00
답글
중학교때 북한생활모습 동향같은데 관심을 가지고 6.25에 관심을 가졌거든요. 20년도에 황해도 무신도 잠깐보고 이번에 확 끌려서 사진들을 자 저장해두게 되었어요
211.244sad(211.244)2024-06-03 22:35:00
답글
이북 황해도굿 영상 봐보세요. 반응 있음 이북줄일 수도...
익명(106.102)2024-06-03 22:38:00
답글
머리가 붕 뜬다해야하나 그런느낌이있어요 신난다거나
211.244sad(211.244)2024-06-03 22:39:00
답글
올해 들어오고 진또배기굿은 황해도굿이지ㄹㅇㅋㅋ하면선 노래부르고다님
211.244sad(211.244)2024-06-03 22:40:00
답글
신명이 있으시면 보여주시고 일러주시는거 없어요?
익명(106.102)2024-06-03 22:40:00
답글
꿈은 자연만 보여요~
211.244sad(211.244)2024-06-03 22:41:00
답글
머리에 생각나거나 지나가는건 있어요ㅋㅋㅋㅋ
211.244sad(211.244)2024-06-03 22:41:00
답글
그럼 아직 때가 아니거나 덜 찼나 봅니다. ㅎㅎ
익명(106.102)2024-06-03 22:42:00
답글
그런가봐요ㅎㅎ 어디가나 때가 아니래욤
211.244sad(211.244)2024-06-03 22:42:00
답글
복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211.244sad(211.244)2024-06-03 22:43:00
답글
집에서 제 손은 약손이래요ㅎㅎ
211.244sad(211.244)2024-06-03 22:45:00
답글
몇 년 뒤에 오실듯 하네요 제 생각으론..
익명(106.102)2024-06-03 22:49:00
답글
와 저는 안받아도되는디 40넘어서가면 좋다했음ㅋㅋ
211.244(223.39)2024-06-03 23:17:00
와... 선생님 채팅만 보셔도 느껴지시는게 있으신겁니까?
무갤러 1(210.103)2024-06-03 22:48:00
답글
그런 분들 간혹 있으시다네요. 저도 애동이라요.. 잘은..
익명(106.102)2024-06-03 22:49:00
답글
님 그 직장인? 운전같은느낌
211.244(223.39)2024-06-03 22:57:00
그 뭐지 저도 댓글로 보이곤했네요
211.244sad(211.244)2024-06-03 22:49:00
답글
무속인 카페가면 종종 계셔요. 채팅 치자마자 읊어요.
익명(106.102)2024-06-03 22:50:00
답글
거기는 저랑 인연이 아닌거 같습니다ㅎㅎ
211.244sad(211.244)2024-06-03 22:51:00
답글
아무래도 현재 무속인만 가입 가능하고 프로필 사진도 본인거에 실명제라..
익명(106.102)2024-06-03 22:53:00
답글
아 일반인은 거절도 아니고 그냥 딱 받아놓고 무시하는게 기분나쁘더라구요ㅎㅎ
211.244sad(211.244)2024-06-03 22:53:00
답글
오오... 혹시 링크 가능하십니까? 제가 요새 그런쪽에 관심이 많아서...
무갤러 1(210.103)2024-06-03 22:53:00
답글
요즘은 일반인이면 적발시 싹 강퇴하더라구요..
익명(106.102)2024-06-03 22:54:00
답글
너무해...
무갤러 1(210.103)2024-06-03 22:54:00
답글
네이버 밴드가 있고 카페가 있는데
밴드는 소개받아 들어가야해서 말씀 드리긴 어려울듯 하고요
네이버 카페에 무속인 검색해보세요.
가입시 승인 받으려면 현업 무속인 인증 하셔야 될거에요.
익명(106.102)2024-06-03 22:55:00
답글
감사합니다!
무갤러 1(210.103)2024-06-03 22:55:00
이거 글은 나중에 펑하시는거도 죠아옴
211.244(223.39)2024-06-03 22:55:00
답글
그러죠
익명(106.102)2024-06-03 22:57:00
답글
넵 존밤되어요
211.244(223.39)2024-06-03 22:58:00
황해도무신도가 어찌나좋은지 친구같아요
211.244(223.39)2024-06-03 23:17:00
잠시 담소좀 나눠도 되겠습니까
https://open.kakao.com/o/sXfcDPpg
211.244(223.39)2024-06-03 23:19:00
답글
오카는 잘 안해서요..
익명(106.102)2024-06-04 00:18:00
제 생년월일은 86년 병인생 음력으로 2월 5일 자시생 입니다.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3 23:28:00
답글
누가 대나무 흔드시며 점 보셨나요? 대나무가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가족에 없으시면 윗대분이 이북 신명, 대나무 흔드셨나봅니다
익명(106.102)2024-06-04 00:06:00
답글
성품이 조용하고 얌전하신 편으로 느껴져요.
익명(106.102)2024-06-04 00:07:00
답글
그리고 바닷가쪽에 거주하시나요? 아님 누가 바닷가쪽에 계신지요?
익명(106.102)2024-06-04 00:07:00
답글
바다가 보이는건 용왕줄이거나 혹은 바닷가에 진짜 거주하셨던지 가족이 바닷가 일을 하던지 이중 하나인데...성함이 없어서 정확하지 않네요.
익명(106.102)2024-06-04 00:08:00
답글
집안에 누가 엄청 불리시고 영검한 무당이 계셨나봐요. 나랏무당이다 하는 말이 나와요.
익명(106.102)2024-06-04 00:09:00
답글
성씨가 빠졌네요.. 김해김씨 김씨자손입니다.
제 친할머니께서 대잽이 하셨었죠. 충남 앉은굿에서 송경법사가 독경을 하고 신장거리 같이 신장대를 잡아야 할 때나 신의 공수를 제가댁에 드려야 할때 무당이 대나무를 잡고 흔드셨다고 듣고 배웠습니다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4 00:11:00
답글
감수성이 높고 성격 변동이 잦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성격이 남성분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여성적인 면이 꽤 있어요.
익명(106.102)2024-06-04 00:11:00
답글
시골청년님 김해김씨 성시까지 받으니 삿갓이 확 스치고 지나가거든요. 누가 도사 아님 선관 혹은 대사가 계신가봅니다
익명(106.102)2024-06-04 00:12:00
답글
그리고 바닷가 근처 작은 촌락에서 삽니다. 조상님 대대로 이 근방에서 사셨다 들었고요.
충남 태안군에 속한 소원면 이라고 작은 면소재지에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4 00:13:00
답글
그렇군요. 그럼 바다가 보이는것도 이해가 됩니다.
익명(106.102)2024-06-04 00:13:00
답글
제 친가 외가 모두 무당 집안이었거든요. 특히 친가 쪽은 양반가 였다고 들었는데 첩으로 얻으신 할머님께서 신 받으셔서 동네에서 가장 큰 무당 까지 하셨다고 들었어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어쩌다 집안 어르신이 급사 하시고 나니 본 처 되시는 분이 약간 모자라셔서 집안 머슴들이 죄다 들고 도망갔다 하시더라구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4 00:16:00
답글
음..그리고 자동차가 뵈는데 누가 운송업, 화물이라던지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나요?.. 혹은 정말 자동차 관련 직이라던가...
익명(106.102)2024-06-04 00:16:00
답글
실례지만은 신의 벌전 맞아 돌아가신거란 말이 나오네요. ㅠ
익명(106.102)2024-06-04 00:17:00
답글
제 친할머니께서 모신 신령님께서 저한테 내려오신걸로 알고 있어요.
친할머니께서 무업을 시작 하시고 나서 차리신 신당을 아버지께선 몇번 이고 때려 부수셨거든요 구업이로 가져오신 돌부처도 지게에 지고 내다버리셨고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4 00:19:00
답글
제가 현재 환경미화원 정직원이 되려고 다니고 있거든요. 한 11년 정도 다닌것 같아요. 이번에 공채가 있어 3번째 도전인데 제발 할머님께서 1년 만이라도 다니게 해주셨음 합니다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4 00:22:00
답글
올해에 시험 있나요?
익명(106.102)2024-06-04 00:24:00
답글
이번 공채 되시리라 봅니다
익명(106.102)2024-06-04 00:24:00
답글
6.1일에 체력시험은 잘 봤고 앞으로 면접만 남았어요. 만약 공채가 되어도 앞으로 제자길 가야되니까 순화당선생님과 잘 상의해서 법사 공부도 미리미리 준빌 해야될거 같아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4 00:28:00
답글
성별은 남자지만 여신줄이 강해서 그런가 여자 같단 얘기 진짜 많이 들었어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4 00:29:00
답글
희안하네요. 윗대에 제주도 분이 계신거 같아요.
익명(106.102)2024-06-04 00:30:00
답글
제주도쪽 할머니가 보여요.
익명(106.102)2024-06-04 00:31:00
답글
신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신묘하기 그지 없군요.. 놀라울 따름입니다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4 00:33:00
답글
님 나도 봐줘여ㅛ
익명(218.39)2024-06-04 00:36:00
답글
집 이사갈일 있으실거 같습니다.
익명(106.102)2024-06-04 00:43:00
답글
와 ㅅㅂ어케알았어??? 이사가는데 집 만기라서 ㄷ
익명(218.39)2024-06-04 00:47:00
잘 되실 것 같습니다 중심을 잃지말고 생각에 휩싸일땐 바른길을 갈 수 있도록 늘 정진하시길 :) 앞날의 행운을 빌어봅니다
무갤러 2(112.187)2024-06-03 23:55:00
답글
감사합니다 _()_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4 00:04:00
근데 작성자님도 용왕줄 같아욤
211.244(223.39)2024-06-04 00:09:00
답글
저는 오실 때 산신줄로 전부 오셨긴 합니다. ㅎㅎ 용왕줄은 아직 안오신듯요. ^^
익명(106.102)2024-06-04 00:10:00
답글
보통 일본에 계신분이 있거나 오시면 그쪽으로 줄이 있더라구용
211.244(223.39)2024-06-04 00:10:00
신.기.해.
무갤러 1(210.103)2024-06-04 00:26:00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4 00:30:00
와 위에 106.102 이 사람은 찐무당인갑네 ㄷㄷ대박
익명(218.39)2024-06-04 00:36:00
너무시끄러운 꿈자리에 무속갤 간만에 왔다가 이런글도 있어 댓남기고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여
ㅋㅋㅋㅋㅋ(182.226)2024-06-04 04:15:00
답글
행복하세요.
익명(106.102)2024-06-04 14:08:00
허류 106.102님 괜찮으시면 저도 봐주실수있나요?! 일반인으로 잘살수있는지요ㅠ
ㅇㅅㅇ(211.246)2024-06-04 07:51:00
답글
받을 분 아니시라 느껴집니다.
익명(106.102)2024-06-04 13:57:00
답글
이렇게 답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ㅇㅅㅇ(106.102)2024-06-04 14:01:00
저도 좀 부탁드립니다.. 신가물이라는 얘기는 옛저녁부터 듣고살았는데 요즘 제가 좀 이상해져서요. ㅠㅠ 신유년 정유월 임자일 신해시 임인대운 들어왔습니다. 김해김씨 삼현파입니다
익명(211.234)2024-06-04 13:04:00
답글
받을 분까진 아닌듯 하네요
익명(106.102)2024-06-04 13:57:00
답글
본인 삶에 집중을 하셔야겠네요.
익명(106.102)2024-06-04 14:01:00
답글
저도 김해김씨 삼현파 인데 반가워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04 15:00:00
답글
고마워용 정말ㅜ 요즘 너무 힘든일들이 많아가지고 빙의된건가 싶었어여 ㅎ 맘이 편해지네요.
익명(211.234)2024-06-04 15:02:00
답글
청년님도 반가와용~ ㅎㅎ
익명(211.234)2024-06-04 15:02:00
님 신기한 분..ㅋㅋ
211.244(211.244)2024-06-04 14:11:00
김해김씨입니다 . 저도 좀 봐주실수있나요?
무갤러 3(117.111)2024-06-04 23:33: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5-27 20:17:27.273379
답글
애들사주는ㄴㄴ지우셈
211.244(223.39)2024-06-05 22:32:00
혹시 저도 뭔가 느껴지시는지 실례가 되지않는다면 여쭤봅니다, 여지껏 점집가면 쫒겨나는 일이 자주있었고 겨우 들어간곳은 박수하라고 권유하더군요.
무갤러 5(118.235)2024-06-13 15:30:00
답글
모르지요.
익명(106.102)2024-06-13 16:28:00
답글
박수들은 자기가 압니다.
익명(106.102)2024-06-13 16:28:00
답글
00년생 무진년 자시생입니다 꿈으로 주변인들에대한 안좋은일이나 감이 예민한편입니다 자주 맞추기도하고요. 어머니께서도 꿈으로 자주보시고 안좋은일에대한 경고를 자주하셨어요
ㅎㅎ신기가 있으셔서 그러하신가봅니다.
저는 어찌 느껴지십니까?
생년월일 성함을 모르는 상황이라 글쎄요.. 자존심 건드리는걸 싫어하시나봅니다.
또 나랏만신님들 영상이나 황해도 무신도가 진짜 땡겨요. 보고나면 신이 아니라 친근한 사람들같다. 느껴지고ㅎㅎ
선생님은 눈 돌아가서 내가 아닌것처럼 행동하는 일이 잦을 수 있으니 제어 잘 해야합니다.
그럼 조상분에 이북분이 계신가봅니다.
네 맞아용 집안이 좀 엉망이 되어서ㅎㅎ 얼마전에 막말을 함부러 하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은 정리가 좀 되었지만ㅎ..
황해도 무신도보고 마음이 싹 정리가 되고 좋아졌어요. 원래 공허함 잘 타거든요~
그런데 선생님, 신은 아닌데 귀신이라기도 애매한게 옆에 있는듯 하네요.
ㅎㅎㅎ 그런건 함부러 말할게 아닌거 같습니다!!
한번 다른 선생님 찾아뵙고 상담 해보세요. 어찌 느껴지시냐고 물어보시길래 답변 드린것 뿐입니다. ^^
신기하네요~ 음ㅋㅋㅋ 자주오세요~
중학교때 북한생활모습 동향같은데 관심을 가지고 6.25에 관심을 가졌거든요. 20년도에 황해도 무신도 잠깐보고 이번에 확 끌려서 사진들을 자 저장해두게 되었어요
이북 황해도굿 영상 봐보세요. 반응 있음 이북줄일 수도...
머리가 붕 뜬다해야하나 그런느낌이있어요 신난다거나
올해 들어오고 진또배기굿은 황해도굿이지ㄹㅇㅋㅋ하면선 노래부르고다님
신명이 있으시면 보여주시고 일러주시는거 없어요?
꿈은 자연만 보여요~
머리에 생각나거나 지나가는건 있어요ㅋㅋㅋㅋ
그럼 아직 때가 아니거나 덜 찼나 봅니다. ㅎㅎ
그런가봐요ㅎㅎ 어디가나 때가 아니래욤
복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집에서 제 손은 약손이래요ㅎㅎ
몇 년 뒤에 오실듯 하네요 제 생각으론..
와 저는 안받아도되는디 40넘어서가면 좋다했음ㅋㅋ
와... 선생님 채팅만 보셔도 느껴지시는게 있으신겁니까?
그런 분들 간혹 있으시다네요. 저도 애동이라요.. 잘은..
님 그 직장인? 운전같은느낌
그 뭐지 저도 댓글로 보이곤했네요
무속인 카페가면 종종 계셔요. 채팅 치자마자 읊어요.
거기는 저랑 인연이 아닌거 같습니다ㅎㅎ
아무래도 현재 무속인만 가입 가능하고 프로필 사진도 본인거에 실명제라..
아 일반인은 거절도 아니고 그냥 딱 받아놓고 무시하는게 기분나쁘더라구요ㅎㅎ
오오... 혹시 링크 가능하십니까? 제가 요새 그런쪽에 관심이 많아서...
요즘은 일반인이면 적발시 싹 강퇴하더라구요..
너무해...
네이버 밴드가 있고 카페가 있는데 밴드는 소개받아 들어가야해서 말씀 드리긴 어려울듯 하고요 네이버 카페에 무속인 검색해보세요. 가입시 승인 받으려면 현업 무속인 인증 하셔야 될거에요.
감사합니다!
이거 글은 나중에 펑하시는거도 죠아옴
그러죠
넵 존밤되어요
황해도무신도가 어찌나좋은지 친구같아요
잠시 담소좀 나눠도 되겠습니까 https://open.kakao.com/o/sXfcDPpg
오카는 잘 안해서요..
제 생년월일은 86년 병인생 음력으로 2월 5일 자시생 입니다.
누가 대나무 흔드시며 점 보셨나요? 대나무가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가족에 없으시면 윗대분이 이북 신명, 대나무 흔드셨나봅니다
성품이 조용하고 얌전하신 편으로 느껴져요.
그리고 바닷가쪽에 거주하시나요? 아님 누가 바닷가쪽에 계신지요?
바다가 보이는건 용왕줄이거나 혹은 바닷가에 진짜 거주하셨던지 가족이 바닷가 일을 하던지 이중 하나인데...성함이 없어서 정확하지 않네요.
집안에 누가 엄청 불리시고 영검한 무당이 계셨나봐요. 나랏무당이다 하는 말이 나와요.
성씨가 빠졌네요.. 김해김씨 김씨자손입니다. 제 친할머니께서 대잽이 하셨었죠. 충남 앉은굿에서 송경법사가 독경을 하고 신장거리 같이 신장대를 잡아야 할 때나 신의 공수를 제가댁에 드려야 할때 무당이 대나무를 잡고 흔드셨다고 듣고 배웠습니다
감수성이 높고 성격 변동이 잦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성격이 남성분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여성적인 면이 꽤 있어요.
시골청년님 김해김씨 성시까지 받으니 삿갓이 확 스치고 지나가거든요. 누가 도사 아님 선관 혹은 대사가 계신가봅니다
그리고 바닷가 근처 작은 촌락에서 삽니다. 조상님 대대로 이 근방에서 사셨다 들었고요. 충남 태안군에 속한 소원면 이라고 작은 면소재지에요
그렇군요. 그럼 바다가 보이는것도 이해가 됩니다.
제 친가 외가 모두 무당 집안이었거든요. 특히 친가 쪽은 양반가 였다고 들었는데 첩으로 얻으신 할머님께서 신 받으셔서 동네에서 가장 큰 무당 까지 하셨다고 들었어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어쩌다 집안 어르신이 급사 하시고 나니 본 처 되시는 분이 약간 모자라셔서 집안 머슴들이 죄다 들고 도망갔다 하시더라구요
음..그리고 자동차가 뵈는데 누가 운송업, 화물이라던지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나요?.. 혹은 정말 자동차 관련 직이라던가...
실례지만은 신의 벌전 맞아 돌아가신거란 말이 나오네요. ㅠ
제 친할머니께서 모신 신령님께서 저한테 내려오신걸로 알고 있어요. 친할머니께서 무업을 시작 하시고 나서 차리신 신당을 아버지께선 몇번 이고 때려 부수셨거든요 구업이로 가져오신 돌부처도 지게에 지고 내다버리셨고요
제가 현재 환경미화원 정직원이 되려고 다니고 있거든요. 한 11년 정도 다닌것 같아요. 이번에 공채가 있어 3번째 도전인데 제발 할머님께서 1년 만이라도 다니게 해주셨음 합니다
올해에 시험 있나요?
이번 공채 되시리라 봅니다
6.1일에 체력시험은 잘 봤고 앞으로 면접만 남았어요. 만약 공채가 되어도 앞으로 제자길 가야되니까 순화당선생님과 잘 상의해서 법사 공부도 미리미리 준빌 해야될거 같아요
성별은 남자지만 여신줄이 강해서 그런가 여자 같단 얘기 진짜 많이 들었어요
희안하네요. 윗대에 제주도 분이 계신거 같아요.
제주도쪽 할머니가 보여요.
신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신묘하기 그지 없군요.. 놀라울 따름입니다
님 나도 봐줘여ㅛ
집 이사갈일 있으실거 같습니다.
와 ㅅㅂ어케알았어??? 이사가는데 집 만기라서 ㄷ
잘 되실 것 같습니다 중심을 잃지말고 생각에 휩싸일땐 바른길을 갈 수 있도록 늘 정진하시길 :) 앞날의 행운을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_()_
근데 작성자님도 용왕줄 같아욤
저는 오실 때 산신줄로 전부 오셨긴 합니다. ㅎㅎ 용왕줄은 아직 안오신듯요. ^^
보통 일본에 계신분이 있거나 오시면 그쪽으로 줄이 있더라구용
신.기.해.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와 위에 106.102 이 사람은 찐무당인갑네 ㄷㄷ대박
너무시끄러운 꿈자리에 무속갤 간만에 왔다가 이런글도 있어 댓남기고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여
행복하세요.
허류 106.102님 괜찮으시면 저도 봐주실수있나요?! 일반인으로 잘살수있는지요ㅠ
받을 분 아니시라 느껴집니다.
이렇게 답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저도 좀 부탁드립니다.. 신가물이라는 얘기는 옛저녁부터 듣고살았는데 요즘 제가 좀 이상해져서요. ㅠㅠ 신유년 정유월 임자일 신해시 임인대운 들어왔습니다. 김해김씨 삼현파입니다
받을 분까진 아닌듯 하네요
본인 삶에 집중을 하셔야겠네요.
저도 김해김씨 삼현파 인데 반가워요
고마워용 정말ㅜ 요즘 너무 힘든일들이 많아가지고 빙의된건가 싶었어여 ㅎ 맘이 편해지네요.
청년님도 반가와용~ ㅎㅎ
님 신기한 분..ㅋㅋ
김해김씨입니다 . 저도 좀 봐주실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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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사주는ㄴㄴ지우셈
혹시 저도 뭔가 느껴지시는지 실례가 되지않는다면 여쭤봅니다, 여지껏 점집가면 쫒겨나는 일이 자주있었고 겨우 들어간곳은 박수하라고 권유하더군요.
모르지요.
박수들은 자기가 압니다.
00년생 무진년 자시생입니다 꿈으로 주변인들에대한 안좋은일이나 감이 예민한편입니다 자주 맞추기도하고요. 어머니께서도 꿈으로 자주보시고 안좋은일에대한 경고를 자주하셨어요
신기 쎄네요
조만간이십니다
길어봤자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