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떼 중딩이고 조상님께 상을 차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선산이 있긴 하지만 친척간에 불화로 아버지가 선산에 안가고 집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그때 무속인 분이 제사를 하고 있었지만 안한다고 보셨습니다. 그 이유가 선산에서 안한거 땜에 그런거 같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집에서 상을 차리고 하면 잡신이 들어온다 하여 어찌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최대한 정성스럽게 할수있는 범위로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제 조상님들 중에 좋지 못하게 돌아가신 분이 많으시고 후손들은 뿔뿔이 흩어졌서 저라도 기억해 드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