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떼 중딩이고 조상님께 상을 차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선산이 있긴 하지만 친척간에 불화로 아버지가 선산에 안가고 집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그때 무속인 분이 제사를 하고 있었지만 안한다고 보셨습니다. 그 이유가 선산에서 안한거 땜에 그런거 같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집에서 상을 차리고 하면 잡신이 들어온다 하여 어찌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최대한 정성스럽게 할수있는 범위로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제 조상님들 중에 좋지 못하게 돌아가신 분이 많으시고 후손들은 뿔뿔이 흩어졌서 저라도 기억해 드릴려고요.
선산이 있긴 하지만 친척간에 불화로 아버지가 선산에 안가고 집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그때 무속인 분이 제사를 하고 있었지만 안한다고 보셨습니다. 그 이유가 선산에서 안한거 땜에 그런거 같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집에서 상을 차리고 하면 잡신이 들어온다 하여 어찌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최대한 정성스럽게 할수있는 범위로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제 조상님들 중에 좋지 못하게 돌아가신 분이 많으시고 후손들은 뿔뿔이 흩어졌서 저라도 기억해 드릴려고요.
음... 우선 점집같은데라기보단.. 잘.아는 절이나. 잘아는 사람간의 상호작용이가능한 맞는집이좋구. 대부분 식거리 먹는걸로푸니 마음으로 잘받아야 내조상챙기는겁니다. 내몸이아프면 조상님 이리가셨구나하는.이 마음으로
그건 좀 큰 점집같은데 가셔야되지않을까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그냥 선산위치만 저장해두고싶다 물어보면 안될려나요?
아까 어머니께 물어봤는데 왜 물어보냐고 뭐 봤길레 물어보냐고 하시네요...저장한다고 물어보면 왜 그걸 저장하냐고 뭐 할거냐고 이러실거 같네요
그냥 기억해두고 싶다. 이유는 없다라 해보시져..
넵 그러면 아버지 깨시면 물어볼게요
친척간에 불화든뭐든 내가선산에가면 그만인거지. 아버지보고 간답니까?
남따라장에가서 길잃고 부모님찾으면 뭐하나
내가가는거랑 아버지랑가는거랑 아무상관없어요 혼자다녀와도됩니다
선산이 어딘지 몰라서 내일 물어볼려고요
넹
아버지께 물어보면 캐물으실께 뻔해서 어머니께 물어봤는데 화성에 있데요 근데 선산이 친할어비지 장남꺼고 알려면 호적등본을 때야하는데 집에 없다네요..화성 어딘지 점같은 걸로 알수있을려나요?
선산에 1대부터 20대 까지 다 써있다는데..어떡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