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제 사주를 보고 무당 하지 않으면 팔자가 힘들 사주라고 했는데
저희 집안은 대대로 무당이었던 분도 없는데다 제가 그걸 원치 않아서
삶이 힘들더라도 무당이 안 되는 삶을 택했습니다
마지막에 그렇게 택하면서 그 분이
저한테 수호령인 조상이 있는데 그 조상이 수련을 한 영이 아니라
그냥 귀신인데 저한테 붙어있어서 제가 많이 아플 거랬어요
실제로도 머리가 많이 아프고 온몸이 계속 아파요
아무튼 그 수로령이 가끔 꿈에 나타라서 팁? 꿀팁 알려줄거라고 했는데
사실 전 무당이든 수호령이든 다 구라라고 생각해서 거의
한 귀로 흘려들을 정도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오늘 꿈에서 웬 모르는 왜소한 할머니랑 밤거리를 걷는 꿈을 꿨어요
계속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할머니가 뭐라 말씀하셨는데
뭐라 말했는지 기억은 안나요 그 말을 듣고 제가 "그럼 제 집을 팔라는 말씀인가요?
하고 되묻고 있었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뭔가 생각에 잠긴 얼굴로
"팔면 좋지. 넌 자유롭게 전국을 누벼야 하니까. 그 집 때문에 네가 발목 잡히고 후회하는건 보고 싶지 않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팔게요" 하니까 "그래 얼른 팔아" 하셨는데
문제는 저 이 집이 제가 이뤄낸 첫 집이라 정이 많아서
잠 깨고 나니까 집을 왜 팔아야하지 싶네요...
저희 집안은 대대로 무당이었던 분도 없는데다 제가 그걸 원치 않아서
삶이 힘들더라도 무당이 안 되는 삶을 택했습니다
마지막에 그렇게 택하면서 그 분이
저한테 수호령인 조상이 있는데 그 조상이 수련을 한 영이 아니라
그냥 귀신인데 저한테 붙어있어서 제가 많이 아플 거랬어요
실제로도 머리가 많이 아프고 온몸이 계속 아파요
아무튼 그 수로령이 가끔 꿈에 나타라서 팁? 꿀팁 알려줄거라고 했는데
사실 전 무당이든 수호령이든 다 구라라고 생각해서 거의
한 귀로 흘려들을 정도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오늘 꿈에서 웬 모르는 왜소한 할머니랑 밤거리를 걷는 꿈을 꿨어요
계속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할머니가 뭐라 말씀하셨는데
뭐라 말했는지 기억은 안나요 그 말을 듣고 제가 "그럼 제 집을 팔라는 말씀인가요?
하고 되묻고 있었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뭔가 생각에 잠긴 얼굴로
"팔면 좋지. 넌 자유롭게 전국을 누벼야 하니까. 그 집 때문에 네가 발목 잡히고 후회하는건 보고 싶지 않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팔게요" 하니까 "그래 얼른 팔아" 하셨는데
문제는 저 이 집이 제가 이뤄낸 첫 집이라 정이 많아서
잠 깨고 나니까 집을 왜 팔아야하지 싶네요...
집에 정을주긴했는데 부담이갈 정도의 마음문제가 있지않을까.. 돌아다녀야하는 팔자인데 그게 줄어드니 걱정이되어서 나오신거 같어요. 현상황을 잘 돌아보고 좀 넓게보라는 심리+암시몽입니다
옴 아라 바자나디 (문수보살 진언) 지혜가 생겨야 본모습, 본신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