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장 1시간반을 달려 신당 다녀왔는데 얼굴보자마자 줄 있지않느냐 하시더니
내가 외할머니 무속인이었다하니 외가쪽말고 친가에도 공줄?이 있는데 그게 더 쎄다하심
벙울흔드시더니 바로 신경안정제 보인다고 맞추고, (신경안정제 추가한지 일주일됨)
여태 꾼 꿈들이랑 사고얘기,  헛것보이는거, 질병이랑 근육이상하게 튀는거 얘기다듣고 돈버는 운은 이미 들어왔는데 그거땜에 꼬인거다
자기 원래 이런말 절대 안하는데 신병 맞는것 같다고
공판굿? 하자하시더라.
징장구 앞에 서보자고..
인생...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