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가슴이 먹먹하고 소화도 안되고 우울증 같은 기복이 심해지는 걸 보니 어두운 길에 들어서면서 안 좋은 일들이 불어올 것 만 같은 느낌이네요. 어제는 번개탄도 검색해보고, 고통없이~ 도 검색해보고 아무 생각없이 찾아보고 있었네요. 누가 데리고 가려고 하나? - dc official App
먹먹해도 어쩔수없죠 그냥 보고넘어가고... 몰려온다 싶으면 시선돌려 환기시키고.. 우울증 물 받아내고 흘려내면서 비워주고 그리 사세요.
물통이라는 생각으로 사십쇼.. 물이꽉찰때까지.방치하다가 그안이 고이면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