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 4월중반에 본가 근처(말그대로 역정도)를 자주
다녀온이후로부터 수면이 아주개판이 되기시작하더니
5월에는 정점을 찍었습니다. 불과 일주일전까지만해도
뜬금없는졸림과 12시,3시,7시,10시 이런식으로
돌아가며 악몽을 꾸기시작했구요. 지금 굵은 소금사고
아예악몽은 더이상 꾸지않습니다. 집에 매트릭스가
문제 같아 보이기도하는데, 제일의심됩니다.
처음엔 생각안했지만 오늘 아침에 번뜩 생각난거고
이게 물어보니 엄마가 매트릭스 이제 버리려고했다합니다.
타이밍도 참신기하더라구요.  더욱 확신이 드는건
3년정도 쓴 매트릭스이지만 그 매트릭스는
버린거 엄마가 괜찮다길래 쓴겁니다.
쓰는동안 뭔가 문제랄건 딱히 없다 생각했지만
영적으로 아는 사람을 우연히 만나서 물어보니
3년정도 누적된거고 뭔가 일이 점점 안좋게끔
흘러가게 했다고합니다. 저는 자취방이 고시텔이라
집문제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작년에 이상하게 일이 금전적으로
안풀렸으며 엄마가 계속 독립하라고 부추긴것도 그렇고
결국 했지만 원하는곳에 온것도 아니고..
전 영감도없으며 영적인거에 무지합니다.
해결법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답주시면 아는대로 그동안의일 더 작성하겠습니다.
그 영적으로 아는 사람과는 틀어졌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연락 안합니다.
악몽내용은 5/4 검은개꿈(자취방에 들어오는게 배경)
지진일어나고 사이렌 울려서 사람들이 절망하는꿈
(이건 좀 애매합니다만.. 특유의 갑자기 바뀌는게 있습니다.)
2월이지만 거울에서 귀신이 나오는꿈
(이게 최초입니다.) 이계 비슷한곳에 가는꿈
가위눌리는꿈(정작 꿈이지 눌린적은 없습니다.)
다른건 다휘발성 악몽이라 기억 안납니다.
(제가 뭔가 잘못한게 있을까 하구요.)
그리고 그 본가 단어만 말해도 특유의 반복되는 단어같은
생각,잡생각 모조리 싹 사라집니다. 이게 신기하더라구요.
신가물..이건 오늘만 반복되는 단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