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산에서 온 할아버지가 빨간마패주고
두 번째로 조상님 제사 지낸다고 분주했을때 작은 집에 불사할머니 돌상에 관 두개 겹쳐서 올라가 있었고 (제사 2대째 끊김)
아는 당집 굿판 따라가서 오방기 뽑아도 대감님께 빌라하고
의지하는 선생님 집 가도 대감님께 빌라하고
윗대 무속인 한분 계셨고 외가는 생이별해서 하나도 모르고
당집 돌아댕겨도 나는 힘든경우라고 빠꾸먹고
허주 조상 신 잡귀 다 붙어있으면 나는 뭐 어카노 시발... 인간은 나 하나라고요ㅠㅠㅠ
내가 무당도 아니고 우야노
할머니 할아버지가 앞장서서 들어오신다는데 이리저리 조합한 결과
내 추측으로는 할아버지는 산신줄
할머니는 불사줄로 추정되고 있음. . .
종교가 꼬여서 할머니는 벌전맞아 가셨다 하고 윗대 무속인은 친가인지 외가인지 몇대손인지는 모르겠음..
명패 주신게 진짜 신이라면 할아버지는 산쪽이 맞고.. 
특정 종교 갔다가 몸아프고 후두려맞아서 종교는 하나로 고정..
인생 안풀려서 갔더니 신바람 조상바람 9년 불었다하고
칠성줄 감고 태어났다는데 두 번 죽을고비는 어찌저찌 넘겼고
안빌고 살았던 인간이 어디 있겠냐만은..
ㅈ같이 힘드네 내가 신을 찾는건지 뭘 하고있는지도 모르겠음 진짜 미지의 세상임 ㅁ뭐 어케해야하는거임 지금 내가 뭘 해야하는거임..
화경으로 커신도 봤었음 상대 집 구조 거기있는 커신도 보임 (명절에만 보였음 깜짝쇼같은건가봄)
예지몽이나 점같은건 안나오는데 도대체 왜 나한테 이러는지 의문
걍 주저리주저리 적어봄
이런 이야기 여기 아니면 어디가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