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게 무불통인지 몰랐었어요.^^
무당 100명중 한 명 꼴로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자다가 갑자기 눈이 번쩍 떠지면서 말이 줄줄줄 나왔어요.
집안에 무속인도 없고 기독교 집안인지라
잡신 잡귀 귀신 들린거라고 치부 당했었죠.
당집 돌고 돌아도 나오는 대답은 다 동일했습니다.

니 점 니가 보는데 왜 여길 와!
네가 들어올때부터 불사할머니랑 대신할머니가 바로 보이는데?


다양했네요
지금 생각하면 추억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