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은 신을 허주랑 동급으로 보시나봐요?
일반인이 점사를 본다해서 사기꾼소리 들을 정도라면
당신들이 애동신분으로 점집도는거도 사기꾼들 만날 수 있다.
이걸 모르는게 우습지요.
내 눈에 신이 안보인다해서 사기꾼이다라는 생각은 좀 정리를 하시지요.
아직 어리신 분이시다라 생각을 하려해도 이해가 안가서요.
누굴 모시는지 궁금해집니다.
일반인이 점사를 본다해서 사기꾼소리 들을 정도라면
당신들이 애동신분으로 점집도는거도 사기꾼들 만날 수 있다.
이걸 모르는게 우습지요.
내 눈에 신이 안보인다해서 사기꾼이다라는 생각은 좀 정리를 하시지요.
아직 어리신 분이시다라 생각을 하려해도 이해가 안가서요.
누굴 모시는지 궁금해집니다.
님이 211님이잖아요...
내 눈에 아니다싶으면 죄다 이거야!하는 어린친구들 제발 눈을뜨고 섬에서 좀 나오셨음합니다..
이 판이 어쩌다가 학생들 놀음판이 된건지 -_-;
왜 아닌척 하십니까. 동일인물이시잖습니까.
남보고 동일인이다하는 자신감ㅎ 젊으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글 뒤져보는데 그때 그 청년님 봐주신 애동분이신가요? 엘지는 님 밖에 없는거 같아서요
근데 여기 처음오고 뭐 이상한 글만 보여서 더 올 일은 없을거 같아요 젊은이 커뮤니티 할줄도 모르고 뜬금 놀래기도 놀랬고 그렇네요
말투도 같으시고 이건 누가봐도 모르는게 이상한데요. ^^;
211님 호의적으로 보았는데 이젠 안되겠네요 안녕히가세요.
편히 생각하세요 민주주의가 이러라고 있는겁니다!
병신ㅋㅋㅋ이중인격하네
에휴 선무당이 사람잡노
211 닉 존나 몇개나 파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