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사는게 너무 힘들지경입니다.
갑자기 어느순간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더니
일 하라고 하면 안되고 되는거같아도 금방 포기하게되고
그래서 한동안 일안하고 집에서 살았던게 두달정도인데
자꾸 악몽꾸고 소리비슷한게 들리고 잠도 잘 못자고
이게 반복되니까 살도 계속 빠지고 식욕도 줄어들고있습니다.
아까는 왠 방울소리가  근처에서아주 잠깐들렸었는데
이거 병원가서 약먹고 살아야하나요?? 평범하게
정상적으로 살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방금 직장도 지원한거 붙었습니다.  불경틀고 뭐해도
일시적으로만 나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