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욕하던 사람이던 아니던
나를 비판하던 사람이던 아니던

맘에 안들어서 비판하는 사람이던

그들이 나를 사짜라 몰지언정

다 마음정리하고 찾아와서 이야기들어달라하면 난 만사형통이야
근데 악심먹고 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지어내는 사람은

그냥 돌아가라 말하고 싶다.
니까짓게 뭔 힘이있느냐.

난 일반인이라 무속인들처럼
아무것도 할 수는 없지만

이야기 들어주는 것 까지는 내
원력으로 해줄 수 있다

나를 뭐라하는 애동들조차
중생심이라서 얘기들어줄 수 있다면

무속으로 양밥날리고 거짓말치는
중생은
안중에도 없음을 기억해라

야밤에 이것만 쓰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