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나한테 할머니쪽으로 만신인 무당할머니도 계셨고 내 증조할아버지 께서도 무속인(박수)이셨다고 말씀을 해주셨거든.
나는 사실 모태신앙이기는 한데 이거 막지 못하겠더라
이게 친구 어머니가 무당이신데 자기가 모시는 신보다 큰 장군님께서 오셔서 이거는 도저히 막지 못하겠다고 하시길래..
이거 내 지인 형님도 박수(무격)이시기는 한데 내가 이 상황인걸 모르시거든. 내가 마침 이 형님이 무속 업무용으로 탭 사신다길래 그거 봐드릴겸 말씀드리고 신명테스트 받아보고 내림굿 일자 잡아야할 듯 싶다.
ㄹㅇ로 내가 박수를 해야한다면 내 신아버지를 지인 형님으로 모셔야 할듯 싶다.
- dc official App
신굿 ㄱㄱ 재밌을듯 - dc App
나 사실 전자쪽 판매일 하고싶었는데 신내림 팔자래서 이거 막지 못하겠다고 하시더라 무당아주머니가 다른 무당.박수도 저랬음. - dc App
이런 것 보면 답답한게 본인 후대에 안 물려주고 싶으면 본인이 받아라. 그럼 후대 걱정은 없다. 했는데 이 글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조부모 세대가 무줄을 잡으셔서 모시고 사셨다는데 후대인 글쓴님도 신굿을 해서 받고 모셔야 되는 분위기인걸 보면 이미 내가 전자에 끄적여놓은 한 줄 문장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인가? 거짓말인가?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 ㅡㅡ^ 이런 경우도 있다. 만약 내가 받으면 가족 중 다른이에게 치지는 않을 것이다. 해서 받아놓고 보면 이젠 또 외가부리에서 친다. 어쩔 수 없이 두 형제가 각 각 가야겠다. 하고 형은 친가부리요 아우는 외가부리 모시고 같이 무당이 되고 그럼 만약 그 중 하나가 결혼을 하게 되면 그 가족들도 아니라 할 순 없는게 아닌가,. - dc App
내가 좀 사연이 있어서... 내가 7-9살때 귀신보고 그러다가 귀신쟁이라고 욕먹으면서 학교폭력에 시달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6학년때 집단폭행을 당할때 현재 박수하시는 지인 형님이 반병신이 된 나를 구해주셔서 어머니께 말씀드려 전학조치하고 어찌어찌해서 인연이 대서 지금까지 알고지냈거든. 내가 대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조금 아픈건 있었나 그때까지만해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지인 어머니가 무당이라셔서 나도 제자의 길 가야만 한다고 하길래(...) - dc App
내가 사실 전자쪽 지식 쌓아서 전자쪽 판매일 하고 싶었는데 내가 신내림을 받아야 할 상황이고 막지를 못한다고 하니까(...) 나도 사실 많이 힘들었는데 무당아줌마가 나에게 신내림 막지 못하겠다고 하시고 이게 무속인 하는거 신내림 받고싶다 해서 되는게 아니고 받기 싫다고 안하는게 아니라니까(...) 어쩔수없는 상황인거 같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