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주 신점 이런거 믿는다면 믿고 안믿는다면 안믿고 그냥 일반 사람들같이 좋으면 믿고 안좋으면 개구라네 하면서 살았는데
한4년전쯤에 부모님 일때문에 어찌저찌 무당이랑 엮여서 부모님이 같이가서 일좀 도와달라해서 갔는데 일좀하고 티타임갖는데 무당이 나한테 요근래 본새끼중에 젤 골때리는 새끼네? 라고 나한테 그러는거야 너는 뭐든 한번 쎄게해야된다면서..너는 부모 목졸라놓고 너 먼저 뒤질 새끼다 이러는데..
사실 그 당시에 내가 돈때문에 일좀심하게 벌려놓고 아무의욕도없이 그냥 죽어야되나 하면서 살고있었거등..엄마아빠는 어케든 나 다시 일어서게 하려고 노력하고있었고..
암튼 근데 나도 그딴소리들으면 어차피 눈에 뵈는것도 없고 무당이고나발이고 같이 지랄하고싶은데 옆에 부모님때메 그냥 가만히 듣다가 나왔어..
그리고 몇달있다가 내가 살자시도했는데 실패를 했어..그렇게 무당이 한말생각도나고 그러면서도 내가 다시 살았으니깐 무당 다 구라네 하는 생각도들고 그렇게 다시 열심히 살아야지하면서 시간이 흘렀는데 지금 변한게 없어
나는 그때 죽었어야됐던건가.. 무당이란게 진짜 있는건가..
그냥 저냥 지금 살고는 있는데 내가 언제까지 버틸지는 모르겠다
한4년전쯤에 부모님 일때문에 어찌저찌 무당이랑 엮여서 부모님이 같이가서 일좀 도와달라해서 갔는데 일좀하고 티타임갖는데 무당이 나한테 요근래 본새끼중에 젤 골때리는 새끼네? 라고 나한테 그러는거야 너는 뭐든 한번 쎄게해야된다면서..너는 부모 목졸라놓고 너 먼저 뒤질 새끼다 이러는데..
사실 그 당시에 내가 돈때문에 일좀심하게 벌려놓고 아무의욕도없이 그냥 죽어야되나 하면서 살고있었거등..엄마아빠는 어케든 나 다시 일어서게 하려고 노력하고있었고..
암튼 근데 나도 그딴소리들으면 어차피 눈에 뵈는것도 없고 무당이고나발이고 같이 지랄하고싶은데 옆에 부모님때메 그냥 가만히 듣다가 나왔어..
그리고 몇달있다가 내가 살자시도했는데 실패를 했어..그렇게 무당이 한말생각도나고 그러면서도 내가 다시 살았으니깐 무당 다 구라네 하는 생각도들고 그렇게 다시 열심히 살아야지하면서 시간이 흘렀는데 지금 변한게 없어
나는 그때 죽었어야됐던건가.. 무당이란게 진짜 있는건가..
그냥 저냥 지금 살고는 있는데 내가 언제까지 버틸지는 모르겠다
살자
저승사자는 심히 무섭고 두려운 존재에요. 가능한 한 정상덕으로 만나셔야지 비 정상적으로 만나게 된다면 그 후환이 어떨 지 감이 안 오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