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118.235
저도 이게 진짜 맞는건가 계속 의심하고 신명과 현실을 놓고 저울질을 하는데 이미 신의 고락을 겪으시는 당신은 오죽할까요. 저도 지금 제가 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죽기 싫어서 너무 급하게 선택했나봐요 신굿 직전에는 자살수가 너무 크게 들어왔었어서 신엄마가 정직한 사람인가 바른 사람인가 생각할 겨를조차가 없었으니.... 에이구야 - dc App
제 당골네 선생님께선 예수님을 큰 신명이시라 가르쳐 주셨는데 제가 생각을 해봐도 예수님의 급이 있으시지 굉장히 크신 신명이신게 이치에도 맞아 보여요
ㅇㅅㅇ
예수님이 직접 내려오신 제자님이 계실 확률은 0% 라 봐요. 그 크신 신의 무게를 인간으로서 견딜 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무속 신앙을 믿는다는게 어느 선 까지 믿는지에 따라 인정과 배교의 가름이 나리라 봅니다.
예수를 신으로 모시는 무당이 있기는 있음. - dc App
둘다
118.235
저도 이게 진짜 맞는건가 계속 의심하고 신명과 현실을 놓고 저울질을 하는데 이미 신의 고락을 겪으시는 당신은 오죽할까요. 저도 지금 제가 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죽기 싫어서 너무 급하게 선택했나봐요 신굿 직전에는 자살수가 너무 크게 들어왔었어서 신엄마가 정직한 사람인가 바른 사람인가 생각할 겨를조차가 없었으니.... 에이구야 - dc App
제 당골네 선생님께선 예수님을 큰 신명이시라 가르쳐 주셨는데 제가 생각을 해봐도 예수님의 급이 있으시지 굉장히 크신 신명이신게 이치에도 맞아 보여요
ㅇㅅㅇ
예수님이 직접 내려오신 제자님이 계실 확률은 0% 라 봐요. 그 크신 신의 무게를 인간으로서 견딜 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무속 신앙을 믿는다는게 어느 선 까지 믿는지에 따라 인정과 배교의 가름이 나리라 봅니다.
예수를 신으로 모시는 무당이 있기는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