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사 풀어주실때 웃으면서 ~~~이렇다고 하네요하다가 애기목소리로 변하던데
동자신은 원래 애기목소리 내?
익명(118.235)
2024-06-15 19:36:0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예수님이 몸주인 무당 vs 무속신앙 믿는 목사
[8]익명(118.235) | 2026-06-15 23:59:59추천 0 -
하.. 진짜 너무 고민됨... 점 봐줄사람 잇나
[8]익명(210.103) | 2026-06-15 23:59:59추천 1 -
솔직히 나도 성정체성 해결할려고 한동안 할머니가 몸주라고 했지만
익명(118.235) | 2026-06-15 23:59:59추천 1 -
디씨인거 고려해도 분탕 왜이리 많냐
[3]익명(118.235) | 2026-06-15 23:59:59추천 0 -
저러니 재갓집중 일부가 쌍욕 쳐듣는겨
익명(118.235) | 2026-06-15 23:59:59추천 0 -
원래 카톡 신점, 말걸면 답없는게 많음?
익명(106.102) | 2026-06-15 23:59:59추천 1 -
223은 대체 뭐에 꽃힌겨
익명(118.235) | 2026-06-15 23:59:59추천 0 -
동네 단골네말 듣고 임덕영까지 사짜 취급하네
익명(118.235) | 2026-06-15 23:59:59추천 0 -
ㅋㅋㅋㅋㅋ 이제 베짱이엔터까지 사짜넝 ㅋㅋㅋ
익명(118.235) | 2026-06-15 23:59:59추천 0 -
대백과가 ㅈ으로 보임??
익명(118.235) | 2026-06-15 23:59:59추천 0
저도 다큰 사람이 하지도 못하는 애기흉내내고 동요부르며ㆍ서 깔깔대고 하길래 이것도 어울리는 사람도 있고 안 어울리는 사람도 있는데 안 어울리는 사람이 하고있는 걸 보니 죄송한 말이지만 모지리 같아보이는데 저러고 싶을까? 하고 듣기 싫어하는 1인 이었지만, 제가 새해 시작되는 작년 겨울에 기도를 하다가 동자가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동요 한구절 부르고 따라해보라 그러고 또 그러고 하고나서 동자신께 많이 혼나긴했는데, 말투며 행동들이 어린애처럼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그 후로는 무당분들 동자실렸다 했을때 거부감은 안 들어요. - dc App
산기도는 잘 다녀오셨나요? 마음이 편안해야 할텐데 - dc App
진짜 애기 목소리가 나오긴 하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본인 할 말 끝나면 끝이지 계속 그렇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