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촌에서 살다보니 철학관 하시는 분이 안 계세요..
2018년 무속갤에는 멍멍이 라는 반고닉 쓰시는 분이 사주를 봐주시긴 했는데 사주를 독학으로 배우시는 중이었나 사주풀이 도중에 맞는게 손에 꼽을 정도라 그냥 제가 다 터놓고 얘길 드리고 결과만 물어보는 식으로 보긴 했었거든요.
오죽하면 이러실까 하는 생각에 3만원을 입금 했었는데 받는 분이 무슨 컴퓨터 가게명 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이게 아직도 의문입니다. 그 분은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곳에서 사주를 보셨던 걸까요..
2018년 무속갤에는 멍멍이 라는 반고닉 쓰시는 분이 사주를 봐주시긴 했는데 사주를 독학으로 배우시는 중이었나 사주풀이 도중에 맞는게 손에 꼽을 정도라 그냥 제가 다 터놓고 얘길 드리고 결과만 물어보는 식으로 보긴 했었거든요.
오죽하면 이러실까 하는 생각에 3만원을 입금 했었는데 받는 분이 무슨 컴퓨터 가게명 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이게 아직도 의문입니다. 그 분은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곳에서 사주를 보셨던 걸까요..
맞는게 손에 꼽으면 맞아야지 돈을 왜줌 ㅇㅇ - dc App
귀신도 공짜밥은 안 먹는다고 그러거등여...
옾톡있나요 그냥 봐드림
ㅋㅋㅋㅋㅋ 허주드립 치게? - dc App
옾톡 프사에 선녀님 넘모 무서운거시와요 ㄷㄷ
타로는 봅니다
타로도 한 번 보고는 싶은데 기회가 안되네요..
어느쪽 고민이신거에요? 연애만 아니면 가능합니다
제 앞날이 걱정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건 알겠는데 막연한 두려움에서 이젠 발등에 뭔가 떨어졌다?? 이런 느낌이라 불안증이 생길것 같아요.
앞날.. 호스슈, 갤택으로 봐드리면 되겠네요 :) 집 가면 바로 드리겠습니다
생각있으시면 말씀주십시오 :)
저야 궁금하죠 ㅎㅎ
이런 타이밍에 이런글이 맞나 싶지만 ^^; 아무튼 남기고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