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촌에서 살다보니 철학관 하시는 분이 안 계세요..

2018년 무속갤에는 멍멍이 라는 반고닉 쓰시는 분이 사주를 봐주시긴 했는데 사주를 독학으로 배우시는 중이었나 사주풀이 도중에 맞는게 손에 꼽을 정도라 그냥 제가 다 터놓고 얘길 드리고 결과만 물어보는 식으로 보긴 했었거든요.

오죽하면 이러실까 하는 생각에 3만원을 입금 했었는데 받는 분이 무슨 컴퓨터 가게명 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이게 아직도 의문입니다. 그 분은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곳에서 사주를 보셨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