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하고
매일 해결해야하는 일들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라니 있지는 않겠죠
큰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꽃길이라 생각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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