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진짜 하나도 맞는게 없고 요즘은 컴공과를 가는게 좋다, 요즘 뭐가 이상한게 보이지는 않느냐 이런 말만 하길래 좀 디테일하게좀 말해달라 하니 너 초등학교때 아주 엄청나고 깜짝 놀랄만한 일이 일어났지? 이런 되도 않는 말 하길래 하나도 안맞고 신뢰도 안가니 그냥 돈 10000원 낼테니 나가야겠다 하니까 돈 안받는다함. 하마터면 생돈 50000원 깨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