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이해할려나?

삼촌이모들 한두명 계시고 나머지는 일찍 돌아가신거 참 맘에 담긴다. 인연도 없는 삼촌들 이제사 말 두번 섞으면서 알아가고 있는데 이 조차 세월이 너무 흘러서 곧 끝나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