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딩때 아빠 돌아가시고 중딩때 학교폭력, 동성 성폭행에다가 고딩때 학교 안가고 검정고시 준비하고 대학 두번씩 왔다갔다 거리고 (불교대, 신학대) 이 시기때 성폭행 또 당했는디 퇴학도 당해보고 자살시도도 4번씩 하고 ㅇㅇ 저정도 가지고 감성팔이 하는것보면 웃기긴 해 ㅇㅇ - dc official App
마음공부를 먼저 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신의 원력이 크다 해도 재주는 제자가 부리는 법이라 했습니다..
점마 저거 허주라 했었어서 용서가 쉽게 안되는.... 그릇이 작긴한것 같아유 - dc App
진짜 이런 경우에 있어서 저도 뭐라 해야할지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구제 중생에 힘 쓰라 제자 내셨지 남 까내리라고 제자 내신거 아니잖습니까?
욕 쳐먹고 에헤라디야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그릇이... - dc App
모든게 성장통이니 어쩌겠습니까..
내가 겪는 고통을 남이랑 비교하려는 것만큼 허무한게 또 있을까... 싶습니다만
내가 남들보다 고통을 적게 받았다고 행복해야 하는건 아니잖아여
아 그렇다고 님의 고통을 무시 하려는 건 아니었습니다 고생하셨던 만큼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