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톡 할사람
집오니깐 심심..
익명(125.142)
2024-06-17 21:37:00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인생사 사연없는 무덤은 없음
익명(zdfhh5z4p24k) | 2026-06-17 23:59:59추천 0 -
211이 차라리 제자였다면 앙금이 이리 오래남지않았을텐데
[6]익명(61.85) | 2026-06-17 23:59:59추천 2 -
ㅋㅋㅋㅋㅋ 근데 웃기긴 해 ㅇㅇ 211
[9]익명(61.85) | 2026-06-17 23:59:59추천 3 -
211도 마음 아픈 친구긴해
익명(61.85) | 2026-06-17 23:59:59추천 1 -
211 자기또 깔것 같은 분위기니까 감성팔이하네
익명(61.85) | 2026-06-17 23:59:59추천 2 -
집안이 무너져내려서 의존할사람 하나없는 이 기분을
[4]211.244(211.244) | 2026-06-17 23:59:59추천 1 -
솔직히 눈을 딱 뜨고 태어났는데
211.244(211.244) | 2026-06-17 23:59:59추천 0 -
ㅅㅂ 1년전까지만 해도 성공회 신대원 갈려고 꿈에 부풀어있었는데
[4]익명(61.85) | 2026-06-17 23:59:59추천 0 -
지금 시점에서 신부님한테 전화해서 무당됐다하면
[13]익명(118.235) | 2026-06-17 23:59:59추천 0 -
다른데서 사기당하지 말고 다 나한테 와라
[1]익명(118.235) | 2026-06-17 23:59:59추천 0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오늘 제가 입으로 안좋은 말을 내뱉었습니다. 정구업진언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21
_()_...
너무 심심한데 염불이나 더 할까
노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