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당차릴 돈도 안 마련해주시면서 제자 직장 다니는거 가지고 책은 잡으시고 어쩌자는거여 ㅇㅇ 솔까 지금 상황에서 아무리 성수님이 손님 넣어주신다해도 한달에 두세명이 한계일거고 그러면 많아봤자 20일텐디 요즘 물가에 이돈으로 살수 있을리가... - dc official App
요즘 유튜브가 진짜 조져놨어요
옛날같으면 옥수랑 단지하나만 있어도 점 보는거 문제 없었을텐디.. 지금은.... 형편 어려운 제자들만 더 죽어나가는 형국 - dc App
일반인 분들도 유튜브로 하도 접하다 보니 신당을 잘 꾸며놔야 찐인가 하는게 있더라구요
순화당선생님 애동시절에 곰팡이 핀 반지하 단칸방에서 불사단지 딸랑 놓고 대신판 하나 없어서 라면 박스 하나 놓고 첫 점사 보셨다고 그러세요. 그걸 보다못한 노신사 부부께서 대신판으로 쓰시라고 조그만 좌탁 선물을 해주셔서 그거 놓고 점사 보셨다 하셨거든요
요즘에 그랬다가는 사이비로 오해받을걸요... 손님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눈에 화려한것만 밝히니 ㅠ.ㅠ - dc App
법당차릴 돈도 안마련해주시면서 라는 마인드 그거 무섭습니다 지나가다가 소름돋았음
아니 근데 진짜로 그렇잖아요 ㅇㅇ 그럼 일 다니는거 가지고 탈잡지를 말던가 어쩌라는겨 ㅠ.ㅠ - dc App
아니 님아
뭐가요 - dc App
알아서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럴거면서 시비는 왜거넝 211답다 굿굿 - dc App
뭔가 모르게 그냥 시비 거는게 아니라 요염한 고양이같은 느낌이라 미워하기도 그럼 귀여움 ㅇㅅ - dc App
자기 자신에게 불법으로 공을 들이면 그만큼 벌어주시게 하지렁~ 처음부터 굿 할 돈이 있었나? 해야겠다 마음먹으니 뿅! 하고 나타났잖아 - dc App
아무리 봐도 성수님 돌리는 글로 보이는뎅...ㅇㅅㅇ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