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신 담는 그릇이다 아무리 영검해 깨끗한 물이라 한들 담는 그릇이 깨끗하지 못하면 오염되기 마련이다. 풍파가 닥쳐서 원래 길을 가지 못한건 이해한다만, 언제까지 그럴건가? 정확히 사람들이 찾는것은 신의 원력과 잘 풀어 설명해줄 사람 그리고 마음을 잘 알아주고 따듯하게 말해줄 인간이지 신을 등에 업고 자신이 신인듯 행동하는 오만한 사람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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