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어린 20대 초반 분들이 신을 받으시면
간혹 저런 일이 있긴 합니다.
내 신명이 부처 예수 단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그동안 봐온 허주와 진짜 신명의 차이는,
참된 신명은 본인을 낮추는 자이며
허주는 드러내고 으스대는 것이었습니다.
허주는 자신이 부처요 예수요 합니다.
요란하고 시끄럽습니다.
신명은 반대입니다. 정갈하고 조용합니다.
절대 남의 신명 앞에서 예의를 안갖추지않습니다.
118.235님 정말 걱정됩니다.
남의 신명에게 허주라고 말씀 드리는것 자체가 큰 실례입니다만
느껴지기에 잘못된 분이 한분 이상은 계신듯 합니다.
신부모님 연이 끊어지지않았다면 어서 다시 가보세요.
선생님 겸손이 맞더라구요... 무엇을 하나 알았어도 그 대가는.크더라구요. 그것을 잘못 이해하고 나가는 그 순간이 가장 무섭다고. 내 자신으로 돌리기엔 너무 힘든 법이에요 다 안다고 부러운게 아니고 다 알아버려도 그것을 안고가기란 너무,힘들어서요
저는 무갤에서 소통을하면 마음이정리가 됩니다ㅡ 빈 시간에 우울증이 극심해지기 때몬에 버틸 계기를 만들고있어요
선생님ㅎㅎ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