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상 돈 아예 안밝히면 굶어죽는데 그게 되넝 ㅋㅋㅋㅋ 성공회만 되도 아무리 지방 열악한 교회여도 성직자 공동급여 있어서 50씩은 나와서 생활에 구애안받고 사목할수 있는디 단골판은 그게 아니잖어 ㅇㅇ 막말로 재갓집들 다 공짜로 도와주고 나는 빛더미 올라가는건 아무리 살신성인급인 사람도 못할걸? - dc official App
굶어죽어도 간절하면 다 삽니다. 길거리에 노숙자들이 어디 돈을 보태주면 집으로 들어간다 마인드로 삽니까? 나라 그 하나가 해주겠다는 믿음으로 살죠.
밤도 낮도없이 삶의 풍파를 겪어 무릎이 닳아가고 연골이 닳을때까지의 진심이 없었기에 이렇게 논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2천원짜리 커피우유 하나마시고 감사합니다하고 버텼던적이 너무나도 많거든요
그니까 어깃장 놓지말고 재갓집 돈으로 보지말고 무업 돈으로 보지 말라는건디 그런 논리면 공짜로 점사봐주고 공짜로 굿해줘야될걸?? 근디 재물이랑 굿당비용 등등은 쨋든 있어야되니까 내가 빛져서 도와주라는 소리밖에 안되는거 ㅇㅅ - dc App
아니 그니까 그걸 왜 대입하냐고 니가 아까쓴 댓글 읽어주리? - dc App
공짜로 해주겠다는건 공짜로 해줄만큼의 여유가 필요한 법입니다. 내 손에 가진걸 나누는거지 없는걸 만들어서 나누고 원망하는게 아니라고 생각은 하시겠습니다.
단골네 재갓집도 그 돈은 다 어디서 나온답니까. 내 돈 써가며 잘 되길 빌어야하는 사람들인데 어디한푼받고 나 공짜로해주고 빚더미에 쌓아올라 이 판이 더럽구나..하는게 맞는지요?
결론은 니도 상식은 박혀있으면서 나한테는 돈 아예 운운하지 말라하는게 역겨움 ㅇㅇ - dc App
신의 말 허주의 말은 온데간데 없이 인간의 말을 공수랍시고 붙이시는데 어련하시겠습니다. 속을 좀 녹이시지요.
인간이 세운 교리와 법도 이 것들은 신들도 잡귀도 허주도 다 따라가야하는 공평한 것이거늘...
무속을 찾아내고 창시하고 그것에 가져다가 붙여서 또 하나가 나오고 다 인간이 하는거지 않습니까. 잡귀이기 이전에 이 또한 神임을 인지하시지요.
제 살 파먹기로 단 댓글과 게시글에 그 어떤 신명과 그 어떤 지켜주러 오신 분들이 참 답답들 하시겠습니다.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버린 사람과 못 버리는 사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