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찝찝한 일이 있어서 올려봄
점보러 갔는데 무속인 분이 점사를 못 봐주겠다면서 차비하라고 오히려 돈을 쥐어주더라구..
실랑이하다가 다시 돌려드리고 간단히 점사봤는데 갈 때 부적까지 챙겨 주셨음..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뭔가 찝찝해서 질문 글 올려~
혹시 왜 그러는지 아는 사람 있을까?
오늘 너무 찝찝한 일이 있어서 올려봄
점보러 갔는데 무속인 분이 점사를 못 봐주겠다면서 차비하라고 오히려 돈을 쥐어주더라구..
실랑이하다가 다시 돌려드리고 간단히 점사봤는데 갈 때 부적까지 챙겨 주셨음..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뭔가 찝찝해서 질문 글 올려~
혹시 왜 그러는지 아는 사람 있을까?
너가 어려서
어린 나이는 아니고 직장인인데...
혹시 싸운 이유에 있지않았을까? 점볼때 그 선생님이 맘에 안들어도 겸손히 듣고만나오고 후엔 안가는데..
전혀 싸우지 않았고 예약한 다음 찾아간 거였어서..
아하ㅜ실랑이라고 하셨길래..뭔 뜻이있나 싶엇어요
단명사주
곧 죽어서 부조금 준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