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찝찝한 일이 있어서 올려봄



점보러 갔는데 무속인 분이 점사를 못 봐주겠다면서 차비하라고 오히려 돈을 쥐어주더라구..



실랑이하다가 다시 돌려드리고 간단히 점사봤는데 갈 때 부적까지 챙겨 주셨음..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뭔가 찝찝해서 질문 글 올려~



혹시 왜 그러는지 아는 사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