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자기기 쪽 판매 일 보고 싶었는데 지인 형님께서 박수를 하셔서 전자기기 관련 건으로 말씀드릴게 있고 해서 상담좀 받았어.나에게 무당하시는 친구어머니께서 나도 신내림 받아야한다고 말씀하셔서 이 문제 박수하시는 지인 형님께 상담을 받았는데

나한테 무당하시는 내 고등학교 동창인 친구 어머니가 모시는 신보다 큰 장군님께서 오셔서 이거는 도저히 막지 못하겠다고 하시길래.."너도 참 불쌍하다. 어쩌다가 제자의 길을 가야하는 상황까지 온거냐" 그러시더라고.

나에게 어쩌다가 신내림 상황까지 와서..
이 형님 말로는 "이거는 나도 막지를 못하겠다.너에게 내가 모시는 엄청난 큰 신이 오셔서 너도 제자의 길을 가야하겠구나"하시더라

나에게 신내림 상황을 도저히 막지 못하겠더라고..

해서 지방에서 근무하는 아버지께 말씀드리니
"너는 이거 박수의 길을 가야하는 운명인거 같구나 내가 내림굿 비용 대줄테니 신내림 받아라. 신내림 현장에 내가 엄마랑 같이 올테니까 그때까지 기다리거라"
하셔서

나에게 이 상황까지 오고 결굴 나는 7월 중순쯤 박수하시는 지인형님으로부터 내림굿 받기로 결정됬어.

이 형님을 신형님으로 모시고 무속인(박수)을 해야 할듯 싶다.

전자쪽 판매일 보고싶었는데 신내림 상황이라니 아오 왜 나가 이상황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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