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그냥.. 그 뭐더라 골목길? 좁은 곳인데 상가랑 피시방이 나오더라. 근데 그 피시방이 화려했거든? 내가 한숨을 쉬었음
인생이 뭘까하고. 두번째는 그 피시방이 119 구조대원들이 앉아서 지휘를 하고 있더라고.
그 후에는 학생들이 큰 급식실에서 밥을 먹고 있었고, 이 다음에 화려한 클럽? 식당? 그런데가 나오더라
순간 내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더니 커다란 절로 바뀌더니 거기는 천도재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이고 영정사진에 사진이 없음. 하얀색으로
세워놓고 과일들만 빼곡하고 벽에 한자들이 꽉 적혀있었지, 뭔가 부정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고.
한때는 내가 누구에게 쫒기는데 경찰들하고 여경하고 길거리에 놓여진 도끼들이 보였음. 인큐베이터 인공호흡도 보였었고.
서울에 계신 친척이 검은 옷을 입고 나타나서 서 있다가 사리지고, 옥상에서 누가 나 쳐다보다가 사라짐..
나는 절에가고 싶다고 울고불고 하던 찰나에 또 배경이 바뀌고 돌아가신 저희 할머니가 그 살인마한테 머리를 맞아서 이미 쓰러진 시점이였음..
오래된거라 기억이 잘 나질 않지만 워낙 선명했던지라 기억에는 있어서 적어봄. 그리고 그 날 아침에 기사뜨는거보고 집에서도 와 그 꿈이 맞았구나.. 이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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