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역시 잘난 것 하나 없고
죄 안 짓고 살았다고 할 수 없고
상대에게 상처 한 번 안 주고 살았다 할 수 없는데
내가 무엇이라고 남의 말에 이렇다 저렇다
논 할 자격이야 있겠는가
왠만하면 비수까지는 꽂지말자
그러지는 말자하며 인생을 이어오긴 했다
그것만은 지키려한다
인생을 살면서 허투른 말 한마디라도
모든 사람들이 남에게 해가되는 말은 절제하며 살아주기를 바랄뿐이다

지난 날을 후회하며 살아왔다.
근데 계속 후회만 하자니 더 이상의 진전이 없다
이제는 과거는 가슴에 묻고 인정하고 살아야 겠다
그래야 진전이 있을 듯 싶다
앞도 모르는 앞날을 굳이 상상도 않을 것이다
현재를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게 맞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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