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도깨비터에 소주를요? 소주 뿌리는거 아닙니다...
느낌상으로 그랬는데 또 어머니에게 여쭤봤거든요 그게 귀신이 하라고 ,한거일수도 있고 그 당시 거기에서 어찌나 아프던지..
창문건너 시선 건너시선 이리봐도 시선.. 몇명이나 있는지 가늠이 안될정도로 무서웠거든요
어우~가지말아요
마당에 하나서있는건 느끼는데 와 말도못하겠습니다 입구부터향냄새 진동하더라구오
추락사한거도 느껴지더라구요
211님께서 영안도 있으시고 영매체질이신가봅니다. 전 귀신은 바로 안보이는데 느낌으론 느껴요. 무덤가 지나가면 누가 무슨 옷 입고 서있다 정도로...
영안은 아니지만 꿈으로보는ㅋㅋ
어우... 도깨비터에 소주를요? 소주 뿌리는거 아닙니다...
느낌상으로 그랬는데 또 어머니에게 여쭤봤거든요 그게 귀신이 하라고 ,한거일수도 있고 그 당시 거기에서 어찌나 아프던지..
창문건너 시선 건너시선 이리봐도 시선.. 몇명이나 있는지 가늠이 안될정도로 무서웠거든요
어우~가지말아요
마당에 하나서있는건 느끼는데 와 말도못하겠습니다 입구부터향냄새 진동하더라구오
추락사한거도 느껴지더라구요
211님께서 영안도 있으시고 영매체질이신가봅니다. 전 귀신은 바로 안보이는데 느낌으론 느껴요. 무덤가 지나가면 누가 무슨 옷 입고 서있다 정도로...
영안은 아니지만 꿈으로보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