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로가신 선생님
보면서 속이타들어가고 아프고 그렇기에

기도하다가 고될때도 많은 우리선생님들

이 자리를 빌어 모든마음 다 털어놓고
오늘 다 듣고 갑시다

어느하나 근심쥐고 있으면 아니되지 않을까
근심걱정
오늘기도하고 내일정성들이고 내일모래는 발품파는 우리 선생님들과 삶에 풍파를 맞아 시달린채로 아픈몸 이끄시는 우리 일반인들도 다 얘기털어놓고 가십사

멀리있지않다 느낍니다. 얘기는터놓아야 그나마 등돌림을 막습니다

고개를 돌리는게 더 괴로운 법이요 ,

때로는 숙여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