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에 용궁기도당 앞에서 기도하고 있었을 때 해태머리형상이 맥박속도에 맞춰 번뜩거리다가 스윽하고 내 앞으로 지나갔던 적은 있음. 근데, 어느 누구에게도 물어보지 못했어. 왜 나왔는지 직접 찾아봐라 하니까. 하지만,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더라. 불법공부를 해봤나, 무속공부를 해봤나..
그냥 이랬던 적이 있었다. 하고 기억해놨다가 나중에 언젠가는 깨우칠 날이 오지 않을까? ^^
여 있다! 해태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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