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젊음의 객기와 패기는 다릅니다..
뒤늦은 성장통이 아프지 않길 바랍니다.
저도 한때 한 종교를 모독해 많이 힘들어진 적이 있지만
선생님께선 그러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차분히 자신을 성찰해보십시오.
반야심경을 쉽게 풀어쓴 책이 있습니다. 부처의 역사를 잘 쓴 책이
400쪽이 넘으니 이건 꼭 읽어야겠다 하는게 아니라면 천천히 읽어보십시오. 다 싫으시면
숫타니파타
이정도라도 읽어주심이 ^^...
짧은 인연이었지만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지 않은것에서 배우십시오. 반면교사는 널려있습니다.
본인이 하지 않아도 그 최후는 많이 적혀있지요.
안전하고 효율적이게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각자의 속도가 있으니 무어라 하진 않겠습니다 그 또한 부담일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