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의 정석 이런거 없나
무속인들은 신명님한테 기도드리는거 말고 공부 어케해?
익명(210.103)
2024-06-21 2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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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선 마음비우기. 그게 난이도가 최상이야. 공허함 다스리기. 공허로 어찌 정리할까.
마음비울라면 공허도 비워야지
내가 이 마음이라서 얘기하는건데. 이 마음이 어디에서 오든. 그냥 잠깐 흘러갈 것이다.
그렇기에 공허를 인지를 하면안돼. 공허를 비운다는 것도 물질적으로 보는거라. 그냥 흘러간다가 맞아. 흘러간다는 생각조차 괴로움이니.
뜬구름잡듯이. 그냥 하나 딱 잡고 그거하고 보내주고. 흐르는 물길처럼..
인지를 해야 비울수가 잇는거 아입니꺼 물질적인 것만 인지를 한다는 법은 없응게
근데 갑자기 아련해졋누 ㄷㄷ
상대방이 나에게 화를낸다는건 솔직하게 그 사람의 마음이 반영된거야. 그 90퍼에서 나를 걱정하는게 조금이나마 있겠지. 나 조차도 자꾸 화를내는게. 인간이니 어쩔 수 없지만 보고배울 사람들은 확실히 봐야하는거 같아.
형 술먹엇엉?
내 마음중의 하나가 나오는 것 같아.
비웁시당
좋은 말씀이네요
사실 내 마음이야. 그렇기 때몬에 우리가 신내림으로 걱정을해도 그것은 또렷한 찰나의 감정이지만 이 비운다는 마음은 오히려 더 발을 동동굴리고 몸을 뒹굴정도로 괴로운 수행일지도 모르지.
사람이기 때몬에 이리 아련하다가도 욕이나오고 겉잡을 수 없는게 사람인거 같아. 근데 그 원인을 한번 잡아보면 이렇게 허한것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봐.
살을빼든 마음을 빼든 다이어트는 힘드렁...ㅜㅠ
그건 나도그래ㅎㅎ
비움과 내려놓음 무속보다는 불교쪽이죠 껄껄 - dc App
예수님도 모시는데 부처님은 못모시겟슴까ㅋㅋㅋㅋ
어그로에 너무 연연해하지말고. 감정이입도하지말고. 물론 종교를 가진 사람이니만큼 화가나겠지만. 종교가지고 장난치는 사람은 그 결과는 스스로가 알게될거야
종교는 가르침을 배우는 곳인데 싸울일이 대체 뭐가잇건디 내가 배울것만 열심히 배우면 그만인데 여기 형들 전투민족인게 문제지
사실 착한사람이 전투민족일 가능성이 크지.ㅋㅋ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