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우리 엄마 형편이 조금 그래서 1년 뒤에 법당 차려준다했으면 1년동안은 최소한 먹여주고 재워주는건 해줘야되는게 맞는거 아님??
근디 6월달에 일 있다고 연락한번 한게 끝이네
이정도면 고소미 먹여도 되지 않냐?? 사람 병신 만들어놓고 책임은 안지겠다는거잖아 ㅇㅇ
- dc official App
댓글 26
궁금했는데
법당을 니 힘으로 벌어서 차리면 되잖아
왜 맨날 부모님한테 손 빌려서 차릴라 그러냐
레일웨이(match4188)2024-06-23 10:34:00
답글
신굿해놓고 회사다니라고?? ㅋㅋㅋㅋㅋ
해봐라 그게 그리 쉬운지 - dc App
익명(61.85)2024-06-23 10:34:00
답글
그럼 애초에 신굿을 햇으면 안되지
능력이 없는데 법당차릴 계획도 없이 신굿을 차렷누...
레일웨이(match4188)2024-06-23 10:36:00
답글
그것도 사기에 넘어간겨 ㅇㅇ
신엄마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법당 있다했는디 그 또한 안해줌 ㅋㅋㅋ - dc App
익명(61.85)2024-06-23 10:38:00
답글
얼마 당햇는데?
그렇게 사기당햇으면 빨리 신고해야지 왜 그냥잇어
레일웨이(match4188)2024-06-23 10:42:00
원래 사기꾼 수법이 그래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23 10:39:00
답글
신엄마가 원래 그런개념 아니었나요...
괜히 엄마가 아닌건디
솔직히 그렇게 행동할거면 엄마가 아니라 선생님이지 ㅇㅇ - dc App
익명(61.85)2024-06-23 10:40:00
옛법 그대로 말씀 드릴게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23 10:40:00
신이 점 찍은 자손이면 스스로 알아요 자다 갑자기 일어나서 손뼉 치고 불리러가자 그러고 새우젓 팔다가 새우젓 바가지 깨고 어디어디로 가자! 그러고 구업이 캐서 불리러 가자 그러셨죠.
그러면서 자연스레 신의 인연이 닿는 곳에 찾아가서 제자 받아라 하는 겁니다.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23 10:42:00
답글
를 지금 찾긴했는데 엄마가 다른데서 사기당하고 여기까지 사기꾼으로 몰고가서 레알 어이 없... - dc App
익명(61.85)2024-06-23 10:43:00
한창 김 금화 선생께서 생활고로 힘드실때 신명께서 제자분 연을 주셔서 원망 아닌 원망도 했다 하셨거든요. 나조차도 당장 먹을 곡식이 없는데 제자까지 주시냐고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23 10:44:00
답글
근데 세상이 바뀌기는 바꼈지요 ㅇㅇ
요즘에는 엄마가 자식문제에 전혀 관여안할려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무니 부모님 모셔오라는데 저런식으로 나오니 어이 없... - dc App
익명(61.85)2024-06-23 10:45:00
암튼 이렇게 되면 신굿 준비를 하는데 이때 신복 파는 한복점이 어딨어요 원목 사서 신부모가 밤새며 신복 지어주고 제자는 신부모 그림자도 못 밟으면서 온갖 잡일 다 합니다.
그리고 무구를 맞추기 위해, 신굿 비용 마련을 위해 집집마다 걸립을 돌아요. 이 집에 누구누구 아프신데 이렇게 하셔라 이 집 자손 중에 누가 잘 될것이니 이렇게 키워라 신의 공수 주면서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23 10:47:00
답글
주면서 수치사하는거죠 ㅇㅇ - dc App
익명(61.85)2024-06-23 10:48:00
보릿쌀 반 되 녹슨 놋그릇 하나 찌그러진 요강 이런거 하나하나 걷어다가 녹여서 방울 한 알 만들고 대신칼 한 자루 만들고 그랬어요.
열두 방울 달린 대신방울 요즘은 만물상에서 돈 주고 사면 응 그만이야~ 지만 그땐 일년에 한 알 ^오^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23 10:50:00
답글
^오^
211.244(223.39)2024-06-23 10:51:00
답글
^우^ - dc App
익명(61.85)2024-06-23 10:51:00
답글
^지^ ^리^ ^는^ ^데^ ?? - dc App
익명(61.85)2024-06-23 10:51:00
답글
성쇄방울인가 만신들이드는 무구있어요
211.244(223.39)2024-06-23 10:52:00
답글
무당판 개판된거 오래긴해 ㅇㅇ - dc App
익명(61.85)2024-06-23 10:52:00
답글
나도 그 굿을하고 요즘무당은 사기지 했던기억이 잇노
211.244(223.39)2024-06-23 10:53:00
참.. 나라가 물욕에 찌들어버리니 무업 판도 따라가는데 이거 다 챙련 문화에서 따라온거에요.
걔네들도 은연 중에 알아요 지들 드럽게 살아온거.
그러니 지 치부를 덮기 위해 돈자랑 Flex 이 지1R병 떠는건데 이걸 또 무업 판이 따라하고 있으니 그냥 망해버리는게 맞다 ...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23 10:53:00
요즘 지나가는 분들 보세요 젊은 남녀 치고 태아령 없는 분들 찾기가 쉬운가요.
한 해 갈려나가는 아기가 최소 백만~이백만 까지도 산부인과 협회에서 추정합니다.
이 숫자가 되기까지 한 두 해 걸린것도 아니고 이천년 초반부터 같잖은 챙련문화가 커뮤에 슬슬 퍼지더니 이젠 나라를 통으로 먹으려고 드네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23 10:56:00
답글
근데요 저는요 진짜 사기꾼 아니거등요??
근데 같은 부류로 몰려가는거 꼴받아요 ㅠ.ㅠ
걍 절이나 들어가야겠다 사기꾼 취급받지말고 - dc App
익명(61.85)2024-06-23 10:58:00
답글
언제 당신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럽디까 요즘 세태가 그렇단 거지 으이구~
장난은 좋으나 앞으론 누구 죽어라 마셔라 뭐 이런 식의 선 넘는 말은 아예 하지마세요 그거 당신이 다 짊어지고 닦아내야 할 업장으로 쌓이는거 현재진행형 입니다
시골청년(jonglim1472)2024-06-23 11:03:00
이야기가 중간에 샜는데 원래는 신부모다! 하면 제자가 만신까진 아니더라도 애동소리 안들을 때 까지는 옆에서 케어 해주는게 맞아요.
그리고 애동분들도 자기가 굿 띄어오면 신부모 청배 모셔오셔서 대접해드리는게 맞고요.
궁금했는데 법당을 니 힘으로 벌어서 차리면 되잖아 왜 맨날 부모님한테 손 빌려서 차릴라 그러냐
신굿해놓고 회사다니라고?? ㅋㅋㅋㅋㅋ 해봐라 그게 그리 쉬운지 - dc App
그럼 애초에 신굿을 햇으면 안되지 능력이 없는데 법당차릴 계획도 없이 신굿을 차렷누...
그것도 사기에 넘어간겨 ㅇㅇ 신엄마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법당 있다했는디 그 또한 안해줌 ㅋㅋㅋ - dc App
얼마 당햇는데? 그렇게 사기당햇으면 빨리 신고해야지 왜 그냥잇어
원래 사기꾼 수법이 그래요.
신엄마가 원래 그런개념 아니었나요... 괜히 엄마가 아닌건디 솔직히 그렇게 행동할거면 엄마가 아니라 선생님이지 ㅇㅇ - dc App
옛법 그대로 말씀 드릴게요.
신이 점 찍은 자손이면 스스로 알아요 자다 갑자기 일어나서 손뼉 치고 불리러가자 그러고 새우젓 팔다가 새우젓 바가지 깨고 어디어디로 가자! 그러고 구업이 캐서 불리러 가자 그러셨죠. 그러면서 자연스레 신의 인연이 닿는 곳에 찾아가서 제자 받아라 하는 겁니다.
를 지금 찾긴했는데 엄마가 다른데서 사기당하고 여기까지 사기꾼으로 몰고가서 레알 어이 없... - dc App
한창 김 금화 선생께서 생활고로 힘드실때 신명께서 제자분 연을 주셔서 원망 아닌 원망도 했다 하셨거든요. 나조차도 당장 먹을 곡식이 없는데 제자까지 주시냐고요
근데 세상이 바뀌기는 바꼈지요 ㅇㅇ 요즘에는 엄마가 자식문제에 전혀 관여안할려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무니 부모님 모셔오라는데 저런식으로 나오니 어이 없... - dc App
암튼 이렇게 되면 신굿 준비를 하는데 이때 신복 파는 한복점이 어딨어요 원목 사서 신부모가 밤새며 신복 지어주고 제자는 신부모 그림자도 못 밟으면서 온갖 잡일 다 합니다. 그리고 무구를 맞추기 위해, 신굿 비용 마련을 위해 집집마다 걸립을 돌아요. 이 집에 누구누구 아프신데 이렇게 하셔라 이 집 자손 중에 누가 잘 될것이니 이렇게 키워라 신의 공수 주면서
주면서 수치사하는거죠 ㅇㅇ - dc App
보릿쌀 반 되 녹슨 놋그릇 하나 찌그러진 요강 이런거 하나하나 걷어다가 녹여서 방울 한 알 만들고 대신칼 한 자루 만들고 그랬어요. 열두 방울 달린 대신방울 요즘은 만물상에서 돈 주고 사면 응 그만이야~ 지만 그땐 일년에 한 알 ^오^
^오^
^우^ - dc App
^지^ ^리^ ^는^ ^데^ ?? - dc App
성쇄방울인가 만신들이드는 무구있어요
무당판 개판된거 오래긴해 ㅇㅇ - dc App
나도 그 굿을하고 요즘무당은 사기지 했던기억이 잇노
참.. 나라가 물욕에 찌들어버리니 무업 판도 따라가는데 이거 다 챙련 문화에서 따라온거에요. 걔네들도 은연 중에 알아요 지들 드럽게 살아온거. 그러니 지 치부를 덮기 위해 돈자랑 Flex 이 지1R병 떠는건데 이걸 또 무업 판이 따라하고 있으니 그냥 망해버리는게 맞다 ...
요즘 지나가는 분들 보세요 젊은 남녀 치고 태아령 없는 분들 찾기가 쉬운가요. 한 해 갈려나가는 아기가 최소 백만~이백만 까지도 산부인과 협회에서 추정합니다. 이 숫자가 되기까지 한 두 해 걸린것도 아니고 이천년 초반부터 같잖은 챙련문화가 커뮤에 슬슬 퍼지더니 이젠 나라를 통으로 먹으려고 드네요.
근데요 저는요 진짜 사기꾼 아니거등요?? 근데 같은 부류로 몰려가는거 꼴받아요 ㅠ.ㅠ 걍 절이나 들어가야겠다 사기꾼 취급받지말고 - dc App
언제 당신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럽디까 요즘 세태가 그렇단 거지 으이구~ 장난은 좋으나 앞으론 누구 죽어라 마셔라 뭐 이런 식의 선 넘는 말은 아예 하지마세요 그거 당신이 다 짊어지고 닦아내야 할 업장으로 쌓이는거 현재진행형 입니다
이야기가 중간에 샜는데 원래는 신부모다! 하면 제자가 만신까진 아니더라도 애동소리 안들을 때 까지는 옆에서 케어 해주는게 맞아요. 그리고 애동분들도 자기가 굿 띄어오면 신부모 청배 모셔오셔서 대접해드리는게 맞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