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때 개고기는 먹으면 부정타는데

소 닭 오리를 먹으면 왜 부정을 안탈까


무속적 관점이야 영물하고 섭취용 가축으로 나뉘지만
일반인들에겐 요리일뿐이지.

귀신은 없다는게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건 있는데 왜 저건 있느냐라는 무속계의 모순점을 꼬집은거라

항상 이 질문에 반박을 할 수 있어야함.

무속이 인간을 생각한다면 이런 답에는 화내지 말아아함.
진정으로 이 무속판이 귀신과 사람이 어울리느냐

귀신판이냐하면 이 질문은 피할 수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