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애매한 가물들만 있네
여긴 가만 보면 진짜 제자는 없고
익명(218.39)
2024-06-23 19:05:00
추천 1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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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자님들이 있다고 해도 이렇게 물어뜯는 분위기에 어떻게 참여하십니까... 저 진짜 속터져요ㅜㅠ
전에 있던 106.102 이런 분들이 와야되는데
궁금한거 물어봐도 돌아오는건 정신병자 취급이고 하 여기 관리하시는분 안계신감
다 떠났음ㅇㅇ
애매하지만 느낄건 다 느낌.. 자연이라등가ㅋㅋ
106.102 이 분 구력이 장난 아니시던데요. 그리고 이곳을 무시 못할게 106.102 분 댓글만 보시고 몸주 신명 명패도 영으로 뜨시는 분 또한 계시더라구요. 글+댓글도 안 쓰시고 유령활동 하시는 분들 많으십니다.
그분은 진짜맞습니다.
저한테 이북 신명줄 있는거 못 보는 분들도 많았어요. 솔직히 대나무 보셨던 분들이 손에 꼽을 정도인데 댓글만 보시고서 바로 찾아내시는거 소름이었어요.
이북이 계시다구요? 우와. 대박이다.
저도 꿈으로 그냥 대나무조각만 보고 황해도 무신도를 자꾸보고 있는데 정말 궁금해서요.
우와 근데 진짜반갑네요..
온몸이 가렵고 그럴때마다 특히 오른쪽 어깨~팔뚝 사이에 붉은 여드름?? 이라고 하기엔 뭐 나오는 것도 없는데 암튼 붉은게 뽈록뽈록 올라오거든요
주 중에 술 마시다 또 꽐라되서 야간에 산 타다가 할머님께 잘못했다고 무릎 다 찍어가면서 울고불고 싹싹 비는데 저도 모르게 애기씨 목소리 내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할머님께 이 삼촌 되게 불쌍한 삼촌이라고 봐주세요 봐주세요 하는데 정신 못차리겠더라구요
신진도에 계신 20년 차 만신 분도 느끼시더라구요 너를 보고 있자니 내 온 몸이 가렵다 하시면서 몸에 붉은 점 같은거 생기지 않냐고 그러시구요
저는 아직 아무데도 가보지를 못해서 궁금하긴한데 뭐.. 오래있다가도 될 것 같네요!
일단 준비하시는 일이 잘 풀리셔야 차근차근 원하시는 대로 몸과 마음이 편해지실 텐데 안쓰럽습니다 건강 꼭 잘 챙기시구요
아이구 감사드림니다. 어제는 왜 분쟁이 있었는지 ^^; 일 잘 되시길 바라요.
볼록볼록 올라오는건 별상이 있어서입니다.
별상마마 별상동자 별상장군.
아무것도 몰랐을 땐 피지가 안닦여서 이렇게 트러블이 생기나 했죠.. 그래서 베이킹소다 빨랫비누로 애벌 샤워 한 지 꽤 됐는데 이렇게 하니까 등드름 같은건 아예 없어졌는데 여전히 뽈록뽈록 뾰루지 처럼 올라와서 이건 타고난 건가 싶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