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무당 졸라많긴함 ㅇㅇ
내가 봐도 90프로는 신도없는데 돈벌려고 무업하는것 같애서 ㅇㅇ
사주나 풀어먹고 사는게 어캐 무당임
나처럼 진짜 제자들이나 그러니까 말빨로 영업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죽어나는거쟤 ㅇㅇ
일반인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런데가 오히려 훨씬 영검해보이거든 - dc App
어둠의신학생(lone3474)2024-06-28 15:37:00
답글
아휴.. 좀 닦고 마음좀 가담으래.. 무속인 많은건 인정
슬라임쉑(forgress6789)2024-06-28 15:38:00
답글
걍 산에가서 짱박히고 싶어짐 ㅇㅇ
그 차라리 예전에 무갤에서 잠깐 나온 얘기처럼 산에가서 생쌀 씹어먹고 사는게 마음만은 차라리 속세보다 더 편할듯 - dc App
어둠의신학생(lone3474)2024-06-28 15:40:00
답글
노켄 이어폰 사서 불경들어라야.. 그리고 빈방에 의자 책상 두고
슬라임쉑(forgress6789)2024-06-28 15:42:00
답글
노트펼치고 적어
슬라임쉑(forgress6789)2024-06-28 15:43:00
답글
니 생각이나 그런거
슬라임쉑(forgress6789)2024-06-28 15:44:00
답글
무당판 알면 알수록 토나옴 ㅇㅇ
막말로다가 신이 안느껴지니까 신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래 행동하고 다들 그러는건디....
아무것도 없는데 무당하고 사기치고 그러면 분명히 죽어서라도 그 벌전 분명히 받을텐디
솔직히 그런 사람들보면 어캐보면 ㄹㅇ 강심장같애 - dc App
어둠의신학생(lone3474)2024-06-28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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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기라 그래
슬라임쉑(forgress6789)2024-06-28 15:46:00
답글
ㄹㅇ 강ㅈ심장 ㅇㅈ함 ㅋㅋ 에휴 니도 들어줄인간 필요하구나
슬라임쉑(forgress6789)2024-06-28 15:46:00
답글
그 포항으로 넘어간 보살님도 자기도 무당판 더러운거 너무 많이 봐서 평생 제자 안낼거라고 우리 엄마한테 그랬다던데 그럼에도 나는 33살정도 되서 사회경험치 좀 쌓으면 신 내려줄려고 했다는거 보니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찐이기는 한듯 ㄷㄷ
한편으로는 신기하고 한편으로는 무섭고 그럼 ㅇㅇ - dc App
어둠의신학생(lone3474)2024-06-28 15:49:00
답글
어쩔수없지 신이 점찍은 사람은..
슬라임쉑(forgress6789)2024-06-28 15:49:00
답글
가도가도 끝없을게야. 눈에 보이지않는 건 입증하기도 힘들고 증거 대기도 힘들거든 덜 익기전 먼저 따여버린 과일은 더 힘들게다. 어쩌겠나 이미 따여버린것을.
내가 너무 탐스러웠나 생각해보게
슬라임쉑(forgress6789)2024-06-28 15:52:00
답글
나도 차라리 가끔씩은 내가 정신병자여서 이런거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 또한 희망사항일뿐이겠지 ㅎㅎ - dc App
어둠의신학생(lone3474)2024-06-28 15:53:00
답글
조금 더 방황해봐 그 시간또한 네 양분이 될수있으니까
슬라임쉑(forgress6789)2024-06-28 16:08:00
네 신이 찐인게 아니라
아무리 큰 신이 와도 인간의 그릇이 되지 않았으니 그 때까지 안내려준다는거지
아직 여물지 않았으니까
네가 지금 점이 나오냐 말문이 틔였냐
익명(218.39)2024-06-28 18:22:00
답글
여기까지 무슨 일이셔요 내일 부모님 시간되신다는데 포항 들려도되나요? - dc App
어둠의신학생(lone3474)2024-06-28 18:27:00
답글
내가 누군지 알고 포항을 온다는거임? 난 포항 살지도 않는데 갈려면 가셈ㅋㅋ
익명(218.39)2024-06-28 18:28:00
답글
님 지금 정상인의 상태가 아님. 병원부터 가셈
익명(218.39)2024-06-28 18:28:00
답글
말투가 너무 비슷해서 그 얘기한 보살님인줄 ㅋㅋㅋ - dc App
어둠의신학생(lone3474)2024-06-28 18:29:00
답글
그 보살인지 뭔지 양반이 여길 뭔 수로 알고 인터넷을 하겠음? 나이도 한두푼 아닐텐데
제발 정신줄 잡고 무당 놀이 좀 멈춰요
많이 힘들어보인다야...
신엄마한테 사기당한 자의 최후같은거임 ㅇㅇ - dc App
신어머니고 뭐고 일단 네 마음부터 가다듬자 너무 혼란해보인다
신에서는 일다니는거 가지고 책잡으시고 신엄마 없는 상태에서 혼자 굿당삼촌같은걸로 취업하기에는 수비 붙을것 같고 그렇다고 부모님이 지금 얻어주신 집은 아파트라 어떻게든 개척을 할수도 없고 Holy shit 자살하고 싶다 진지하게 - dc App
신이랑 잘 소통해봐.. 인연좀 만들어달라고 아니면 내가 놓치는건지 모르겠다고 진심으로 대화해봐..
법당 그거 옥수그릇 단지만 있음 법당이지.. 마음 잘 잡을 각오만하면 살려는주셔
아파트라 문제기요 더군다나 옆집은 교회다니는데다가 방음 1도 안됨 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후..야 그나마 소리 덜 들리는 작은 방 없냐..
그나저나 무당 졸라많긴함 ㅇㅇ 내가 봐도 90프로는 신도없는데 돈벌려고 무업하는것 같애서 ㅇㅇ 사주나 풀어먹고 사는게 어캐 무당임 나처럼 진짜 제자들이나 그러니까 말빨로 영업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죽어나는거쟤 ㅇㅇ 일반인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런데가 오히려 훨씬 영검해보이거든 - dc App
아휴.. 좀 닦고 마음좀 가담으래.. 무속인 많은건 인정
걍 산에가서 짱박히고 싶어짐 ㅇㅇ 그 차라리 예전에 무갤에서 잠깐 나온 얘기처럼 산에가서 생쌀 씹어먹고 사는게 마음만은 차라리 속세보다 더 편할듯 - dc App
노켄 이어폰 사서 불경들어라야.. 그리고 빈방에 의자 책상 두고
노트펼치고 적어
니 생각이나 그런거
무당판 알면 알수록 토나옴 ㅇㅇ 막말로다가 신이 안느껴지니까 신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래 행동하고 다들 그러는건디.... 아무것도 없는데 무당하고 사기치고 그러면 분명히 죽어서라도 그 벌전 분명히 받을텐디 솔직히 그런 사람들보면 어캐보면 ㄹㅇ 강심장같애 - dc App
과도기라 그래
ㄹㅇ 강ㅈ심장 ㅇㅈ함 ㅋㅋ 에휴 니도 들어줄인간 필요하구나
그 포항으로 넘어간 보살님도 자기도 무당판 더러운거 너무 많이 봐서 평생 제자 안낼거라고 우리 엄마한테 그랬다던데 그럼에도 나는 33살정도 되서 사회경험치 좀 쌓으면 신 내려줄려고 했다는거 보니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찐이기는 한듯 ㄷㄷ 한편으로는 신기하고 한편으로는 무섭고 그럼 ㅇㅇ - dc App
어쩔수없지 신이 점찍은 사람은..
가도가도 끝없을게야. 눈에 보이지않는 건 입증하기도 힘들고 증거 대기도 힘들거든 덜 익기전 먼저 따여버린 과일은 더 힘들게다. 어쩌겠나 이미 따여버린것을. 내가 너무 탐스러웠나 생각해보게
나도 차라리 가끔씩은 내가 정신병자여서 이런거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 또한 희망사항일뿐이겠지 ㅎㅎ - dc App
조금 더 방황해봐 그 시간또한 네 양분이 될수있으니까
네 신이 찐인게 아니라 아무리 큰 신이 와도 인간의 그릇이 되지 않았으니 그 때까지 안내려준다는거지 아직 여물지 않았으니까 네가 지금 점이 나오냐 말문이 틔였냐
여기까지 무슨 일이셔요 내일 부모님 시간되신다는데 포항 들려도되나요? - dc App
내가 누군지 알고 포항을 온다는거임? 난 포항 살지도 않는데 갈려면 가셈ㅋㅋ
님 지금 정상인의 상태가 아님. 병원부터 가셈
말투가 너무 비슷해서 그 얘기한 보살님인줄 ㅋㅋㅋ - dc App
그 보살인지 뭔지 양반이 여길 뭔 수로 알고 인터넷을 하겠음? 나이도 한두푼 아닐텐데 제발 정신줄 잡고 무당 놀이 좀 멈춰요
38살인디요... - dc App
굿당 삼촌도 아무나 하나 그것도 다 연줄 있어야 드가는건데....
거기도 어림 ㅇㅇ - dc App
그러니까 그만한 양반이 여길 뭔 수로 알고 오겠냐 이 말임
진짜 허주 제대로 들린거 같아서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