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알고있는 그 전제가 맞아.

근데 정신이 좋지않아 방황할 뿐이지만


ㅎㅎ 나는 지금 제자들 우습게알고 사람들 우습게아는 무당들 좆되는거 보고있거든?

이 십쌔들 호되게 당하는거보니 좋아죽을거 같아서ㅎㅎ

죄는 돌려받으니까 악써서 저주할 필요는 없고 


누군가 나에게 손가락질을 하거든

방황하는 그 시간은 아름답다고 얘길해줘라 


세상은 돌고돌고 무한함으로 방황하는게 세상이지


사실 뭐 신기가 있던 누가 있던 점은 다 볼 수 있는데 안보인다는건 네가 약을 먹었기 때몬이야.


뭔가 틀을 만들고 딱 정해놓으니까 이건 이렇구나 만들어진게 아닐까하는 

그런 점이 문제야.


시비적으로 공격적으로 하지말고 그냥 소통하는 법 부터 배우는게 어떨까?

요즘은 인터넷이라고 밀어내지는 않아. 세상이 좋아졌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