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삶을 살았던 썰을 좀 풀어드릴까하는데 


아아 점집에가니까 신을 받아야한다더랍니다

근데 왠걸 자살령이 있는데 내가 걱정이 되어 있다고 하더이다.


그 하나의 계기로 느꼈던게 있었던 것인지 


구분짓지 않고 살아오기로 


조부모님 돌아가시고 말이야 집에서 하도 보고싶다하니 

오죽했음 죽은사람 찾지말라할 정도로

그렇게 찾았고 명절마다 제사고 뭐고 다 간다. 그냥 가고싶다. 내 맘 둘곳 이것으로 편해지면 된다했으니


그냥 걱정이 되어서 왔다고만하고 정신을 차려야 정리가 될 것 아닌가.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사주열고 슬픔을 느낀걸까. 마음 둘 곳이 없었을테고.


그리고 말합니다.

별은 떨어집니다.

분명 높은 곳에 있었던 별이지만


바닥에 떨어지면

그 빛은 분명히 약해지기 시작하고 

이내 빛이 사라질겁니다.


허나 사람들이 그 별을 어떻게 봐주느냐의 차이겠죠 

우리 인간들은 별이라는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