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 가정집에 제가 들어가는 꿈을꿨습니다.

방도 넓었고 깔끔했습니다.

집도 넓네 라고 제가 말했습니다.서울인데 이정도집살려면

돈이 많겠다 라고 생각했죠


집주인은 여성분이셨고 어린딸도 있었습니다.

집주인여성분도 집이 넓죠?라고 자랑하더군요.


저는 부러워하고 꿈에서 깼습니다.


이 꿈을꾸고나서

오늘 좀 여러일이있었고 직장관련해서 퇴직을할까말까 고민의 기로에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민이 많이되는 꿈인데 아무쪼록 염치없지만 해몽을 좀 부탁드립니다.

다른사람 가정집에 제가 들어가는 꿈을꿨습니다.현관문을 열었고 

방안을 구경했습니다.거실이 보이고 어린여자아이가 거실에서 앉아서 놀고있었습니다.

방도 넓었고 깔끔했습니다.

집도 넓네 라고 제가 말했습니다.서울인데 이정도집살려면

돈이 많겠다 라고 생각했죠


집주인은 여성분이셨고 거실에서 놀고있던 어린딸도 있었습니다.

집주인여성분도 집이 넓죠?라고 자랑하더군요.


저는 부러워하고 꿈에서 깼습니다.


이 꿈을꾸고나서

오늘 좀 여러일이있었고 직장관련해서 퇴직을할까말까 고민의 기로에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민이 많이되는 꿈인데 아무쪼록 염치없지만 해몽을 좀 부탁드립니다.